87년생 수컷의 인생저장소

박정희의 정책적 행보는 진보좌파적 행태였다.

<출처 - 다음카페> 


우파성향을 가진 사람들이나 박정희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에게 가장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대통령은 아마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아닌가 싶다. 난 그 시대에 살아보진 않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와 그 외의 그 시절을 겪어본 가족 어르신들에게 박정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라면서 정말 훌륭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었다. 


중학생 시절 좌파 전교조 선생이 담임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 박정희를 독재정치와 공포정치라고 까내리며 그 시절에는 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그 정도는 성장을 했을 것이며 독재와 공포정치는 나쁜거라고 이야기를 했던게 생각난다. 


"결국 이뤄낸건 다른 사람들이 아니고 박정희라는게 사실 아니에요?" 라고 했다가 어디 선생님 말하는데 토를 다냐면서 혼나고 수행평가 태도 점수를 깎였던게 기억난다. 그리고 독재와 공포형태의 정치는 나쁘다는데 북한의 행태를 좋아하는 건 뭐지 싶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박정희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보는 이유가 어찌됐던 당시와 같은 상황에 그와 같은 리더쉽이 없었으면, 대한민국의 오늘날 같은 발전은 힘들었을거라 생각한다.

<출처 - 다음카페>


그런데 도대체 왜 좌파들, 반미주의자들은 왜 그렇게 박정희를 비판하고 폄훼하고 까내리고 싫어하는 걸까? 그리고 왜 그들은 무슨 기준을 가지고 박정희를 대표적 우파 독재자라고 생각을 하는 걸까?


우파의 상징, 우파의 영웅이라 불리는 박정희는 사회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극좌 남로당 출신의 군인 출신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박정희는 당시 미국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힌 인물이었다.

박정희는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미국을 경계 하였다. 역시 미국 또한 박정희를 죽을 때까지 신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미국은 김대중 등의 야당인사들을 철저하게 보호하였다.

<출처 -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


사실 박정희의 등장은 대한민국의 차베스와 같았다. 박정희의 정책 대부분은 공산주의식 정책이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박정희의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은 레닌의 러시아 혁명 이후 시도됐던 소련식 경제계획이었다.



재벌 구조도 국가 기관이 사실상 국가가 개인에게 임대한 공기업 형태의 구조로 자본주의 하의 사회주의 경제구조였다.

<출처 - 윤서인>


당시 박정희가 내세운 민족주의 정책도 현재 국내 좌파들이 하고 있는 "통일에 외국세력은 필요없다. 우리 민족끼리 알아서 하겠다." 행태와 같은 민족주의의 기둥이 아닌가 싶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우파라 불리고 있는 박정희 지지자들은 옛날 젊은 시절에는 열렬한 좌파고 반미주의자였다. 

박정희의 숙군작업 할 때 죽지 않고 살아 남아 우경화 된 세상에 따라 맞춰 보수우파의 대세를 따른 것 뿐이다. 박정희의 일생과 정책 그리고 임기동안의 행적을 보면 박정희에게 진정한 보수우파의 철학은 찾기 힘들다


<출처 - 다음카페>

전쟁 후 황폐해진 거지의 나라 대한민국을 혁신적인 좌파적 정책으로 크게 발전 시킨 의미로 박정희는 우파 인사로 보기 보다는 근시대 유일한 진보적 성향이 있는 대통령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박정희의 업적과 공을 폄하하고 부정하는 철학 없는 패션 좌파들과 과거 운동권 세력들이 
좌파의 기득권층에서 내려오지 않는 이상 절대로 좌파세력에서는 제대로 된 지도자가 나올 수 없을거다.


근데 생각해보니 진보니 보수니 프레임을 씌우는게 실례인 것 같다. 그냥 박정희의 정책적 방향은 보수나 진보도 아닌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혁신이라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정치적 프레임을 떠나서 전쟁 후 거지같이 사는 나라, 대한민국 발전에 초석을 세운것 만으로도 충분히 존경할 만한 이유는 충분한 것 같다. 


어쩌면 요즘 시대의 좌파들이 박정희의 업적 부정하고 폄훼하는건 그 쪽에서 박정희와 같은 인사가 나오지 않아 배아파서 까내리는게 아닐까?




플레이스토어에서 "87년생 수컷" 을 검색 해보세요!






댓글 보기

1 2 3 4 5 6 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