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수컷의 인생저장소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미제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


86년에서 91년사이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서 발생한 총 9건의 강간살인 사건이다. 


감독 봉준호, 송강호, 김상경 주연의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사건.



14세부터 71세까지 강간살해당한 연령층이 다양했고, 진범을 잡지못해 미제사건으로로 종결됨.


범인이 한번 노출된 적이 있었는데, 발안 수원간 마지막 버스, 


남들이 거의 안타는 곳에서 탑승해서, 운전사와 안내양이 기억을 함


이후 이 기억을 가지고 몽타쥬가 그려짐.


165-170센치의 키에 20대중반, 왜소한 체격에, 강간후 살해당하지 않았던 피해자 증언에 의하면 손이 굉장히 고왔다고 함. 



10년쯤 지난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사건을 한번 다뤘고, 최신 기법을 사용해서 몽타쥬를 다시 그려냄.



세월이 흐르고, 작년7월에 청량리 살인사건의 범인이 체포됨.


동대문구 전농동 성매매업소에서 31살 여종업원을 강간살해하였음. 피해자의 내장이 쏟아질 정도로 잔인하게 난자한 사건임. 


이후 수배과정을 거쳐 2017년 7월 잡힘.


167센치 키에  호리호리한 체격. 흰색피부, 58년생이니 화성 연쇄살인사건 당시 20대



왼쪽이 청량리 살인사건의 범인, 오른쪽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그린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의 몽타쥬.


아쉬운 점은 화성연쇄살인 때 피의자의 정액,피 등이 보관되지 않아 DNA검사를 못함.



청량리 살인사건의 범인이 과연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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