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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수컷의 일상이야기]/[이슈]

시내버스 요금 인상? 주 52시간의 늪.

2019. 5. 11. 댓글 0


주 52시간인지 뭔지 워라벨인지 뭔지하면서 멀쩡히 잘 돌아가고 있던 시내버스 기사님들 강제로 일 못하게 해놓고, 기사가 없어서 52시간제도 도입 못한다고 파업하니까 


버스요금을 올린다고 한다. 


결국 주52시간 제도라는건, 회사측과 경영진이 어느정도 손해를 보더라도 모자라는 노동자에게 이익을 분배하기 위함인데


오히려 그 손해를 일반 시민들의 몫이 되어 돌아왔다.


버스비가 오르는걸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지 않을까 싶다. 얼마전 카카오카풀로 인해 택시기사들 파업한거 기억하지? 택시기사들이 가만히 있을까? 

당연히 택시비도 올리자고 할거고, 일단 교통비가 오르면 일반 물가도 오른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정권 잡으면 적폐들을 싹 청산하고 살기좋은 세상 만들겠다고 하면서 무슨 천국을 만들거 같이 하더만 어째 점점 안좋아지는거 같지?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그리고 워라벨인지 뭔지 저녁있는 삶을 원하니 뭐니 하던 노조님들아 ㅋㅋㅋㅋㅋㅋㅋ 52시간 근무하니까 임금이 줄어서 안되겠어요?


노조들은 뭐 그렇게 툭하면 파업을 해대는지 모르겠네... 회사가 망해서 일자리 없어져도 파업할 사람들..


아 맞다 이것도 이명박,박근혜 정부때문에 그런거죠 문빠님들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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