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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상관없는 잡지식]/[각종정보]

노히트 노런과 퍼펙트 게임의 차이점이 뭘까?


노히트 노런 (No Hit No Run) vs 퍼펙트 게임(Perfect Game)


출처 - 경인일보


지난 4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맥과이어는 KBO 통산 14번째로 노히트노런(No Hit No Run)을 달성했다.


금일(5월 11일) LA다저스에서 활약중인 류현진도 노히트 노런을 달성할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달성하지 못했다. 


■ 노히트 노런(No Hit No Run)이란 무엇일까?


노히트 노런(No Hit No Run)이란 바로 투수가 상대팀 선수에게 무안타, 무실점인 상태로 경기를 끝내는 것을 말한다.


흔히 말하는 데드볼인 히트 바이 피치트볼(Hit by pitched ball)이나 베이스 온 볼스(Base on balls), 혹은 실책으로 주자를 보냈을 경우에도 안타에 의한 출루가 아니니 노히트 노런(No hit no run)을 적용할 수 있다.



지난 4월 삼성라이온즈의 투수 맥과이어가 달성한 노히트 노런(No hit no run) 이 KBO 14년 만이라니 얼마나 달성하기 어려운 커리어인지 짐작해볼만 하다.



그럼 우리에게 영화로 인해 조금더 익숙한 단어. 


■ 퍼펙트 게임(Perfect Game)이란 뭘까?


노히트노런과 퍼펙트게임은 주자의 출루에 여부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 퍼펙트 게임은 단 한명의 주자도 출루시키지 않았을 때 인정된다. 


투수가 단 한명의 타자도 출루시키지 않고 경기에서 승리했을 경우 퍼펙트 게임(Perfect Game)이 된다.


반면 노히트 노런은 실책이네 볼넷으로 인한 출루가 있더라도 안타를 맞거나 실점을 하지 않는다면 인정된다. 



뭐가 됐든 진짜 엄청난 커리어임에 틀림없다. 아쉽다 류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