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몰라도 상관없는 잡지식]/[각종정보]

포브스,부자들도 인정한 "인생은 운빨"

인생과 성공은 운빨이 중요하다.



보통의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로 부단한 노력 또는 뛰어난 재능을 꼽는다. 그리고 이미 성공한 자들의 성공기, 자기개발 서적을 보며 열심히 살자는 다짐을 하곤 한다. 


과연 그럴까?


실제로 포브스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을 상대로 간단한 조사를 했는데 포브스 부자 400인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자신의 성공 비결로 바로 "운" 을 뽑았다.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오는 "운"은 부와 성공을 결정 짓는 데 무시 못 할 요소라고 답한다.


그들은 “인생을 살면 살수록 본인의 노력 못지않게 운이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고 고백한다. 


하면 된다가 만사에 통하는 것은 아니고, 해도 안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더란 이야기다. 


자신이 한 만큼 거두는 것만 해도 대운(大運)이란 설명이었다.



MS의 빌게이츠도 이에 관련해서 발언을 자주했었다.


"인생을 살수록 신의 잣대가 공평하지 않다는, 즉 운발이 존재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신은 운을 n분의 1로 고루 분배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은 노벨경제학자 수상자 대니얼 카네만조차 인정했다.



성공= 재능+운


큰성공=약간의 재능+큰행운 


아예 운의 상관성을 공식화 했다.


기술이나 재능이 있어도 운이 없으면 뭘해도 성공하기 힘들다는 거다.



■ 파레토 법칙


전체 인구의 20%가 전체의 80%를 소유한다는 법칙이다.


미국 과학 애이플사이언스에 따르면 이 20%를 차지한 집단은 결코 다른 집단에 비해 지능이나 재능이 뛰어난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80% 집단의 평균적 지능이 더 높은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홍콩경제를 집어삼킨 홍콩 최고의 갑부 리카싱 또한


"젊을때의 성과는 100% 나의 노력이 이루어낸 성과였다"


"사업이 커지고 나이가 들며 노력이 아닌 결국 운이 성공을 좌지우지 하더라" 라고 말했다.


지금은 내 사업의 성공은 운이 70%를 차지한다.



말 한마디로 세계증시가 휘청거릴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졌던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였던 벤 버냉키.


"인생은 예측 불가능한 드라마다 실적주의 불완전한 사회의 틀 안에서 성공한것은 순전히 운이다"


현재의 삼성을 있게 만든 창업주 이병철은 


성공의 세가지 요소로 운(運), 둔(鈍), 근(根)를 꼽았다.


사람은 능력 하나만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운을 잘 타야하며 때를 잘만나야 하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리고 운이 다가오길 기다리는 둔하고 버틸수 있는 끈기가 있어야 한다.



회사도 사운(社運)이 있고 국가에도 국운(國運)이 있다. 

회사의 경영자는 운이 좋은 사람이 맡아야 하고, 국가도 운이 좋은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만일 국운이 나쁜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사건, 사고 등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경기가 좋아지지 않아 국민들의 삶이 편하지 못하게 된다. 


개인 운이 좋아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해서 국운도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