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수컷의 인생저장소


북한은 왜 이렇게 못먹고 못사는가? 



이유가 뭐 다른게 있겠어? 북한 빨갱이들이 아바이 수령이라 부르는 김일성 때문임. 



짱깨국 중국도 수많은 짱깨들을 착해지도록 만든 계기가 모택동의 해로운새 드립을 쳤던

"제사해운동" 이었음


이와 비견될만한 김일성의 뻘짓이 있는데


그게 바로 주체농법.



보통 북한에서 주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김일성이 전문가 행세하면서 이 분야는 이렇게 해야한다라는 개소리로 직접 해당분야에 개뻘짓거리를 해놓은거라 보면됨. 


주체사상, 주체의학등이 있는데 그러다 사업성과가 좋지 않으면 당성과 충성심이 부족해서 결과가 안좋았다면서 밑에 책임자를 총살하는 시스템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김일성이 전문가 행세를 하며 주체농법이라는것을 내세워서 농업정책을 수립하기 시작함.


주체농법이 뭐냐?


여러 가지중에 가장 핵심을 설명하자면 토지경작률을 높여 생산성을 극대화 한다는거임


1차원만 생각하는 딱 빨갱이 다운 생각이지 


인풋을 늘리면 아웃풋이 증대된다.

vs

최저임금을 올리면 일자리, 경제가 성장한다


라는 말도 안되는 단순논리 같은거지.


이 빨갱이 같은 생각은 산림이 울창해야할 산에 나무를 없애고 

강냉이를 심거나 밭작물을 심어버리는건데


산에 농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래 왼쪽 그림처럼 계단식밭이나 논을 지어야 한다.


왼쪽처럼 해야 하는데 오른쪽 처럼 함.

근데 아바이 수령 김일성이 이에 관해서 전문가 코스프레하면서


계단식으로 하면 토지이용율이 줄어드니깐 오른쪽처럼 계단식을 없애고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헛소리를 한거임.

 

이걸 다락밭이라고 함.


처음 시범사업을 당간부들이 했었는데 수령의 지시니깐 벌벌 떨면서 말도 안되는 생산성 증대를 가져왔다는 데이터조작 및 아부성 결과를 보고하고 이 다락밭을 전국으로 보급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북한의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기 시작한거임.



이런식으로 해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밭을 변경시킴.



그럼 이게 왜 문제냐?


바로 산사태에 취약하기 때문임.

저 농법시행이후 전국적으로 비가오면 산사태가 많이 발생하기 시작했음.


산만 피해를 본게 아니라 산사태의 토사물로 인해 아래쪽 평지에 경작하던 작물까지 모두 쓸려가고 평지의 논밭이 망가짐


이 전국적인 산사태 발생 이후


북한의 농업은 완전히 똥망의 길을 걷기 시작하며 북한 사람들이 말하는 고깃국에 이밥(쌀밥)은 구경하기도 힘들게 되었는데


아직도 이 다락밭을 운영하고 있고


산사태의 문제가 단순히 1년 2년의 흉작의 결과를 가져오는게 아니라 아래쪽의 평지까지 훼손시켰기 때문에 수십년 수백년간 농사를 지어도 답이 없도록  


땅을 황폐화하게 하고 지력을 회복불가할 정도의 악순환 고리로 만들어버림


앞으로 별짓을 다해도 북한은 농사를 지어도 생산성이 올라갈수가 없음.



쿠바도 케네디의 쿠바봉쇄령 이후 먹고살기 힘들어지자 도시농업과 유기농업을 시행하고 식량자급율 90프로~100프로 달성으로 먹고 살았는데


그걸 낭만이라고 부르짖던 사람이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시장으로 있음.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역시 이분이 없었다면,


산림의 울창함은 생각도 못했을 것이고 농업의 생산성 증대는 물론 산사태를 달고 살았을거라 생각함.


1.북한의 못먹고 못사는 이유는 김일성의 주체농법.

2.앞으로도 북한의 농업생산성은 좆망이고 회복불가임. 

3.우리는 각하의 선견지명으로 산림의 울창함과 농업생산력을 증대시킴. 



댓글 보기

  1. Favicon of https://heyshin11.tistory.com BlogIcon 달러이야기 2019.05.17 16:30 신고

    대부분 나라의 국민들은 먹고살기 위해 열심히 삽니다.
    하지만 그 틀을 만드는 지도자와 정책에 따라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가 결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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