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87년생 아저씨의 놀이터

노인들 특유의 체취. 가령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은 절대 노인을 비하하거나 폄훼할 의도가 없음을 미리 밝힌다.



노인들 특유의 체취인 가령취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  


가령취의 뜻은 나이(齡) 먹어서(加) 나는 냄새(臭)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노인 특유의 체취를 이르는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맡아본적 있는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은 냄새다.



그렇다면 이 가령취가 나는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의 신체는 나이가 들수록 구강과 비뇨기의 분비가 심해진다. 더불어 신체 대사 활동이 둔화되다보니 체취가 강해지고 몸에서 나오는 지방산이 과산화 지질로 점점 산화되는데 이 과산화지질이 바로 우리가 아는 쉰내의 원인이다.



그렇다면 이 쉰내를 없애는 방법은 무엇일까?


안타깝게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더욱 청결에 신경 써야한다.




그래도 쉰내를 덜 나게 하는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부터의 내용이 아주 중요하니까 꼭 읽어보는걸 추천한다.


1. 옷을 자주세탁하기



쉰내는 옷에 베이면 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오랜시간 세탁하지 않은 옷은 쉰내가 절대 빠지지않기 않아서 옷을 버려야하는 경우도 생길수도 있다.


2.자주 샤워하기



이건 뭐 너무 당연한거지만 잘 지키지못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러니까 꼭 자주 씻자.


3.향 피우기



향 피우기는 아마 처음 들어봤을거다.


향을 피울때 나는 냄새가 쉰내를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향 중에서도 특히 장례식때 쓰는 향이 효과가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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