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수컷의 인생저장소


미래를 보고 온 대한민국의 한 대통령. 


미래를 미리 보고 온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화제다. 그 사람은 최근에 집권한 대통령도 아니고 오래전에 집권을 했던 대통령이다. 


그 사람의 어떤 부분을 보고 미래를 보고 왔는지 지금부터 한번 알아보자. 

 

1. 고속도로 건설

 

차도 거의 없는 나라에서 고속도로를 건설을 감행한다. 착공 후 3년도 안되서 

완공시킨다.



심지어 측정한 예산보다도 더 돈안들여서 완공을 시킨다. 더 대단한건 당장 지금은 야당이 반대하지만 나중에는 4~8차선까지 생길수도 있으니 도로 옆 농지를  더 매수하라고 지시한다. 

 

2. 화교 배척

 

당시 우리나라 민간경제는 화교자본에 사실상 잠식된 상태였다. '왕서방이 우리나라돈 다쓸어간다'는 말이 있을때 각족 화교 배척 정책으로 화교들 말살시켜 버린다.


'한국인으로 살래 니네 나라로 갈래?' 하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대부분의 화교들이 중화사상 못버리고 대한민국을 떠났다. 덕분에 지금 동남아국가들 꼴을 면했다.


그런데 내쫓은 화교를 다시 불러들이고 있는 그 후손들이 있다. 이미 그 시절 짱개는 백해무익 하다는 알고 있었다.

 

3. 수출 중심의 중공업 국가로 변화.


농사천하지대본이라는 말이있고 그걸 천직으로 알던 민족이라 농사밖에 모르던 

민족인데 외국에 물건을 팔아야 돈이 된다며 수출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한 유일한 인물이다.


지금 생각하면 당연하지만 당시 동남아국가들경제규모의 10분의1도 안되던 나라가 다른나라에 무언가를 수출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다. 


지금으로 치면 키리바티가 '우리도 외국에 수출해서 달러벌어올거야' 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랑 똑같다. 그것도 처음에는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순식간에 전환한거는 말도안되는 일이다.



 

4. 산림 녹화

 

환경문제에 그렇게 관심많은 미국조차도 6~70년대에는 벌목제한도 없고 세계의 폐라고 불리는 브라질의 아마존에서 나무를 마구잡이로 베던 시절인데 우리나라가 가난할때 하두 나무껍질 갉아먹고 나무도 영양분이 없어서 민둥산이 됬다고 하며 산에 나무를 심자고 한사람이다.





공장을 곳곳에 짓는 사람이 환경까지 걱정하다니 이게 설명이되나? 

 

5. 일본과의 화해.


일본하고 국교정상화하고 수교한다는 말에 광복한지 얼마됬다고 그러냐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지만 고개 숙이는건 잠시뿐이었다.


자기 혼자 욕먹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일본과 외교를 정상화하고 그 댓가로 대일청구권을 받아낸다.


오늘날 개돼지들이 대일청구권이 조상의 피의 댓가인데 국민동의도 없이 받아냈냐고하는데 박정희 아니였으면 애초에 대일청구조차 못했다. 애초에 우리는 대일청구권 자격이없다. 


일본이 전쟁가해국이 된게 2차세계대전인데 우리는 그전에 이미 일본에 합병되 어 있었다. 그말인 즉, 우리나라도 일본에 속한 패전국인데 어떻게 대일청구권을 청구하냐? 


그런데도 박정희가 김종필 통해서 대일청구권 받아내고 그돈으로 포항제철 만들고 '실패하면 영일만에 빠져죽자' 하고 만든 신화가 우리나라 경제의 상징이 됐다.


지금 일본에게 감정적인 외교해서 경제보복이나 당하고 있는거보면 진짜 박정희는 미래에서 온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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