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수컷의 인생저장소


아 블로그 진짜 이게 하면 할수록 골아프고 짜증나는 일이 많네 처음 시작은 그냥 익명용 SNS로 사용할라고 그랬는데 광고 달리고 수익이 좀 생기다 보니까 뭐 자꾸 어디서 퍼오고 글 잘쓸라고 막 척척척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예 수익이 많이 나오고 직장 때려칠 정도로 된다면 아니 직장수입의 60~70%만 된다고 해도 블로그에 매달려서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귀찮음도 많고 회의감도 많이 느껴지네 더워서 짜증나서 그런가?


아 올해도 진짜 엄청 더울거 같다. 전기료 여름에 한시적으로 전기요금 인하해준다길래 잔뜩 기대했드만



1만원 그리고 그걸 또 정부가 지원한다는데 이거 존나 조삼모사 아니냐?


정부가 지원하는 돈 = 세금인데 시발 어차피 내가 내는거잖아. 암튼 이새끼들 눈속임에 보여주기는 더럽게 잘해 ㅅㅂ


아 그냥 일상글이나 싸지를라고 했는데 더워서 에어컨 키러 갔다가 에어컨 전기요금 때문에 기사 좀 찾아봤다가 또 짜증나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G20 코리아 패싱이니 뭐니 말 나오는거 같던데 패싱 당한게 아니고 지가 패싱한거드만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친구들 사이에서도 자신이 웬지 소외 당하는거 같으면 모임에 안나가고 그러잖아? 


근데 우파세력들이 또 왕따 당했다고 놀릴까봐 쇼할 영상이나 찍어놓고 지는 참석 안하고 어디 짱박히러 가면서 부총리 자리에 앉히고 시발.


도대체 그럴거면 왜갔냐? 


하긴 영어도 못하고 그러니까 거기 앉아있어 봤자. 잠이나 자다 걸려서 또 놀림 당하겠지..



그리고 뭐 발표를 하게 되더라도 A4용지나 보고 읽다 올거 그래 잘했다. 맨날 어디 갔다만 오면 놀림 받는것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보구나.


아 암튼 블로그 생각보다 귀찮고 만족할만한 수익보기도 쉽지 않음. 그냥 초심으로 돌아가서 낙서장이나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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