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수컷의 인생저장소

 

광화문 대규모 집회 추산인원. 


며칠전 서리풀 축제와 조국을 수호하자는 명목하의 집회가 같은 날에 일어났다. 난 당연히 서울에 살지 않고 서리풀 축제라는 이름의 축제를 이번 일로 인해 처음 알게 됐다.


좌파 달창들이 그날 조국 수호 집회에 참석한 인원이 200만이니 뭐니 하길래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나보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200만이라는 숫자가 그렇게 적은 인원도 아니고 그냥 좀 과장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있었다.

 

아무튼 그날 달창들이 조국 지키자고 서리풀공원 누에다리 아래로부터 서초경찰서 및 대검 정문앞까지 포진해있었다. 그런데 걔네가 결코 적은 수는 아니었지만 결코 많다고도 할수없는 시위였으며,  오히려 서울시민 20만정도가 매년 즐기는 음악 및 문화축제인 서리풀축제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조국이라는 사람을 수호하겠다는 건지 구경이나 하러 온 인간들도 많았다고 본다

 



한마디로 그날 걔네 시위자들이 몇명인지는 원한다면 세보기라도 하면 못셀것도 없는 수준의 숫자였다. 연병장 집합 개념으로 군 훈련소에서 군생활을 했던 내 어림 짐작엔 정말 많이 쳐준다고 해도 200만이라는 인원은 절대 아닐거라 생각한다.

  

그럼 면적계산으로 한번 참여인원을 알아보겠다.

 

1. 대검찰청 원 앞 달창의 도로는 도합 8차선, 좌우 인도 도합 15미터 정도다. 양 옆은 산으로 막혀있다. 8차선+ 15m  넓다면 넓다.

 

2. 광화문은 12차선에 가운데 광장(10차선 너비)에다가, 그 양 가로 인도가 도합 30미터는 넘는다. 22차선 + 30m.


위의 달창들이 모인 장소와 비교해봐도 더 넓은 수치를 나타낸다. 


 

자 그럼 계산 들어가 본다.

 

1차선은 3m다.

 

<너비>

 

1. 달창 떼법시위 = 24m + 15m = 39m

2. 반문평화집회 = 66m + 30m = 96m.  

 

단순 계산이라 정확하지는 않다. 하지만, 실제로 둘 다 가본 사람은 광화문이 두 배 이상이란건 경험적으로 안다.

 

<길이>

 

1. 달창 떼법시위 = 400m  

2. 반문 평화집회 = 2400m 

 




<결론, 면적>

 

1. 달창 39 × 400 = 15,600㎡

2. 반문 96 × 2400 = 230,400

 

무려 14배 정도 차이가 난다.  인원도 그에 준한 차이를 보일 것이다. 그리고 하나 부여하자면 지금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면 집회는 여러곳으로 나뉘어서 진행되고 있으며 18시에 한곳으로 모인다고 한다. 


며칠전 좌빨들 집회가 200만이 사실이라고 치면, 딱봐도 이건 그때보다 2~3배는 되는거 같은데 그럼 400~600만 모인거 맞지?

  

1. 단순히 면적으로 계산하면

2. 15배 정도의 면적 차이가 난다.

3. 아직 다 모이지도 않은 것이다.

4. 좌빨달창들 모인게 진짜 200만이면 이거는 한 400만~ 500만 되는건가?. 2~3배는 많아 보이니까 400만이라고 하면 되겠다.


아래는 보고 넘겨도 좋다. 

 






 

 


 

 

 


 

댓글 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