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피는 87년생 공인중개사


SM 소속의 가수 겸 배우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난 14일 경찰의 말에 따르면 당일 오후 3시 21분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최씨가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한다.


설리의 매니저는 전날 오후 6시 30분쯤 변사자와 마지막 통화 이후 연락이 닿지 않자 주거지를 방문했다가 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설리가 유서를 남겼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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