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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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애드센스는 승인을 받고나면 붙이는 광고 갯수에 대해 따로 따로 제한을 두지 않는다. 광고의 개수 제한은 없지만 가이드라인에서 말하길


"광고 영역 보다 컨텐츠의 양이 많아야 한다. 광고량이 컨텐츠의 양보다 많으면 광고 일부, 또는 전체가 해당 페이지에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라며 지나친 광고개제율에 대한 제약을 두고 있다. 쉽게 말해서 내용도 없으면서 광고만 너무 많이 넣지 말라는 말이다. 



여기서 잠깐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애드고시 패스 방법 중 하나인 1,000자 이상 글쓰기가 있다. 


애드센스 쉽게 승인받는 방법


티스토리 애드센스 쉽게 승인받는 방법. 애드고시 합격비법.

애드센스 승인의 주관적인 노하우.

위의 글에서도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렇다고 아무말이나 막 채워서 넣다 보면 블로그 지수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될거고 그러다 보면 노출이 잘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하나의 포스팅에 광고를 몇 개를 넣는게 적당할까? 


많이 넣는다고 좋은게 아님.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평균 3개 정도를 넘으면 동일한 광고가 많이 뜨는걸 볼 수 있다. 


이는 구글 애드센스 알고리즘이 컨텐츠와 방문자 쿠기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타게팅 주제가 평균 2~3개 안쪽이라 발생하는 현상인데 이로 인해서 광고를 6~7개 넣는다고해서 각 광고마다 다른 광고가 뜨지 않고 중복광고가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광고 아님 사진임.


위와 같이 두개의 광고가 같은 광고가 뜨는 경우가 많다. 방문자 쿠키 정보에 따라 표시되는 광고가 다르지만 관심사가 다양하다고 해서 모든 광고가 뜨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추가적으로 적절한 타게팅 광고가 없을 경우, 설정해놓은 모든 광고 위치에 똑같은 광고가 송출될 가능성도 높다.

 

본인이 작성하는 포스팅이 아무리 긴 내용의 컨텐츠일지라도 너무 많은 광고를 다닥다닥 넣을 필요는 없다. 앞서 말하대로 중복 광고가 꽤 나오기 때문에 간격을 적당히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적절한 양의 광고는 봐줄만 하지만 너무 덕지덕지 붙은 광고는 애드센스를 하고 있는 나조차도 거부감이 든다.


그렇다고 광고를 아예 넣지 않을 수는 없으니 블로그에 전문적이고 충분한 양의 글을 작성한다면 컨텐츠 중간 중간에 글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광고를 붙이는 것을 추천한다.


광고를 과도하게 붙였다가, 3-4개 이내로 적당히 배치를 해서 줄인 이후 오히려 광고 수익이 더 좋아지는 경우도 많다.


컨텐츠양이 많고 전문적인 내용이면 중간광고를 더 넣어도 되겠지만, 광고 갯수가 늘어난다고 수익도 따라서 늘어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자동 광고


애드센드에서 제공하는 자동 광고를 사용하면 코드를 하나만 붙이면 되고, 애드센스가 문맥을 파악해 자동으로 광고 갯수와 광고 표시 위치를 정해 광고가 송출된다.


쉽고 편하다는 것이 자동이라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지만 반대로 이것이 최대의 단점으로 다가갈 수도 있다.


출처 - 우리문화신문-


경우에 따라서는 의도하지 않은 영역에 광고가 표시되기도 하고, 인접해서 2-3개씩 광고가 노출되기도 한다. 한 페이지에 컨텐츠 양이 많다 싶으면 지나치게 많은 광고가 송출 되기도 한다.


자칫하면 광고로 도배된 정신없는 페이지가 만들어진다.


자동광고와 수동광고 모두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10개가 넘는 광고가 송출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요약.


광고지만 광고처럼 안보이고 방문자의 가독성을 떨어트리는 광고배치는 오히려 광고 클릭률을 떨어뜨리므로 적당한 광고배치가 좋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쉽다. 유튜브를 보는데 해당 유튜버가 광고를 너무 많이 넣어서 영상 시청에 흐름이 끊기면 짜증나요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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