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정치]

"스무살 되면 5,000만원 준다." 정의당 심상정 최후의 발악인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20세 청년 모두에게 5000만 원을 주는 '청년사회상속제'를 공약으로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 보수 정당에서는 허경영과 비교를 하며 비웃고 있는 상황이다.  

 

2019/07/05 - 2022년 차기 대통령후보 허경영 공약 ㅋㅋㅋ

 

2022년 차기 대통령후보 허경영 공약 ㅋㅋㅋ

허경영 33혁명공약 요약 1. 정치혁명, 정치인 살생부 3000여명을 정신교육대에 넣고 사람 만든다. 2. 정당혁명, 정당제도 폐지하여 패거리 정치 완전 청산. 3. 결혼혁명, 결혼수당 1억원 지원. 주택자금 2억원 무..

87male.com

심상정 대표는 지난 19회 대선에서 스무살이 되는 청년들에게 국가가 약 1,000만 원의 기초자산을 지급하는 '청년사회상속제'를 공약으로 내세우적이 있다며 이를 5,000만원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다. 

 


이외에도 청년층을 겨냥해 19세에서 29세 사이 중위소득 이하의 독립한 청년들에게 월 20만 원의 주거수당 지급, 등록금 무이자 대출, 병사 월급을 100만 원으로 인상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최근 선거 연령이 만 19세에서 18세로 하향되는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단순 포퓰리즘식 정치에 눈이 먼 어린 고등학생들을 겨냥한 전략으로 보인다.  선거법 개정으로 모든 고3들이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올해 고3이 되는 학생들 중에서 생일이 4월 16일 이전인 학생만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 

 

 

 

일년만 버티면 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그런 공약을 고3 학생들에게 전달이 되어진다면 충분한 몰표를 예상해볼 수도 있는 부분이다. 


정의당의 이 공약을 시작으로 각 정당에서는 청년층을 겨냥한 선심성 포퓰리즘 공약이 다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공약은 어린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매력적인 공약이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정의당의 청년사회상속세를 보고 "묻고 따블로! 우리는 1억으로 간다"며 비꼬기도 했다.  

 

 

 공감,하트는 87년생 수컷을 춤추게 만든다.

 

87년생 수컷 공인중개사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