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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컷의 일기]

스마트폰 사용이 허용된 후의 군대 모습. 선진병영

군대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이 허용됐다.

 

많은 사람들이 보안의 문제나 군 기강의 문제를 우려하는 상황이다. 

 

스마트폰 사용이 허용된 군대의 모습을 한번 살펴보자. 

 

밥 먹으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집은 아직도 밥상머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혼난다. 

 

군대의 월급이 많이 올랐지만, 아직 최저시급에 미치지는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추가적인 수입을 위해 토토 및 사다리 같은 도박을 많이 한다고 한다. 

 

젊은 친구들이 생활력이 아주 강한듯 하다. 

 

 

마지막으로 평상시 생활관의 모습을 보자.

 

군대를 통해 같이 하는 사회성을 배우고 사회생활의 일부를 배운다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이 틀린거 같다. 쉬는 날엔 역시 누워서 스마트폰 하는 재미가 최고다.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선진병영 대한민국 군대.

 

다시 가라면 절대 안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방위 언제 끝나냐...

 

 공감,하트는 87년생 수컷을 춤추게 만든다.

 

87년생 수컷 공인중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