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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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뉴스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련된 이야기만 나온다. 사태는 정말 심각한 것처럼 보인다. 내가 사는 지역도 현재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확진자는 늘어나고 있다. 

 

출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020년 2월 29일 09시 기준

확진자 2,931명, 사망자 16명

 

우리나라만이 문제가 아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 19의 여파는 엄청나다. 이에 호주 수상은 세계적 판데믹(Pandemic)이 임박해 있다며 대비를 촉구했다. 

 

판데믹, 팬더믹이라고도 부르는 이것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말로, 세계 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된다.

 

'Pandemic'은 그리스어로 'Pan' 은 '모두', 'Demic' 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모든 사람' 즉,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전파되어 모든 사람이 감염이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세계 보건기구(WHO)는 전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경보단계를 6단계로 나누는데 '판데믹(Pandemic)'은 6단계 중 최고 경고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 1단계: 동물사이에 한정된 전염 상태.
  • 2단계: 소수의 사람에게 감염된 상태.
  • 3단계: 사람들 사이의 전염이 증가한 상태.
  • 4단계: 사람들 사이의 전염이 급속히 퍼져 세계적 유행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초기상태
  • 5단계: 동일 권역(대륙)에서 2개국에서 병이 유행하는 상태.
  • 6단계: 5단계를 넘어 다른 권역에서도 전염이 발생한 상태.

6단계, 즉 판데믹(Pandemic)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은 전염병이 확산돼 세계적으로 전염병의 대유행인 상태를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판데믹(Pandemic)은 '흑사병'이다. '흑사병'은 중세 유럽 인구의 1/3의 생명을 앗아간 정말 무서운 전염병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 외에도 1957 아시아 독감, 1986 홍콩독감, 2009년 신종플루가 있다. 

 

세계적으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 다른 나라의 상황은 모르겠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공황상태에 접어들고 있다고 생각된다. 

 

 

증시는 계속해서 폭락하고, 기업은 가동중단에 들어가고, 자영업자들도 휴업을 하거나 낮은 매출의 연속이다.

 

하루빨리 이 사태가 수그러 들었으면 좋겠다. 의료 최전방에서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경의를 표하고, 코로나와 싸우고 계시는 환자분들 힘내십시오!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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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yshin33.tistory.com BlogIcon 달러이야기 2020.02.29 11:37 신고

    폐쇄적이니 사회주의 국가와 안일하고 무능한 정부를 통해 전세계에 재앙이 시작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