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피는 87년생 공인중개사

혹시 어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시나요?

 

세상에는 정말 여러가지의 웹 브라우저가 있겠지만, 전부 소개를 할 수 없으니 가장 유명한 5가지의 웹브라우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익스플로러 (Explorer) 

가장 익숙한 익스플로러(Explorer)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웹 브라우저다. 시장점유율 90%이상의 거의 독보적인 모습을 보였던 브라우저다. 속도다 메모리 측에서 단점을 많이 보여 최근 크롬 브라우저 사용자가 늘기는 했지만, Active X 등 각종 문제로 인해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익스플로러(Explorer)가 아닌 크롬, 파이어폭스 등에도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늘어났지만 몇몇 정부 연관 사이트에서는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사용이 힘든 사이트가 있다.

 

개인PC가 막 보급되던 초장기만 하더라도 절대적인 점유율을 자랑했지만, 최근 크롬, 파이어 폭스 등이 유명해지면서 점유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크롬(Chrome)

구글에서 개발한 브라우저로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아닐까 싶다. 필자 역시 크롬을 사용한다. 

 

크롬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빠르다. 하지만 빠른 속도 만큼 부작용도 존재하긴 하는데 램의 사용량이 너무 커서 램이 작은 PC를 사용중이라면 오히려 크롬 사용시 더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전력소모 또한 타 브라우저들에 비해 높아 노트북이나 태블릿 사용시 불편함이 있다. 

 

 

사파리(Safari)


애플에서 만든 웹 브라우저로 애플 제품에서는 사파리 브라우저를 기본으로 설정해놓고 있다. 애플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Mac이나 IOS에서는 빠른 속도를 보이지만 윈도우 등 다른 OS는 약간 느린 모습을 보여준다. 

Mac의 기본 브라우저 이다보니 Mac 환경과의 연동성과  애플의 빠른 업데이트는 애플 사용자들이 말하는 최고의 장점중 하나다. 

 

오페라(Opera)


노르웨이 오슬로에 섭린된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개발한 웹 브라우저로 1996년에 공개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브라우저다. 

 

특징으로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실행이 가능하여 일명 '똥컴'들의 희망인 브라우저라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이야 워낙 기본적으로 인터넷 속도가 빠르니 큰 체감을 못하겠지만, '똥컴'이나 인터넷 환경이 양호하지 못한 곳에서 사용해보면 왜 '똥컴'의 희망인지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최고의 단점으로는 사용자가 적어서 궁금한 점이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힘들다고 한다. 

파이어폭스(firefox)

모질라재단에서 개발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다. 여러개의 탭을 열어놓고 활용 할 경우 램 관리 능력의 탁월함을 느낄 수 있다.

 

파이어폭스는 점차 속도가 향상되면서 익스플로러의 왕좌에 큰 위협이 되었는데 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도 자극받아 익스플로러 업데이트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파이어폭스는 크롬과 많이 비교를 하게 되는데 크롬의 낭비되는 메모리 사용률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현재 파이어폭스가 우월한 점들이 있다고 해도 지금은 다른 웹 브라우저들도 충분히 상향 평준화가 되어 이미 크롬을 만족하며 잘 쓰고 있는 사용자들의 이목을 다시 끌고 오기란 쉽지 않을 거라는 평을 받는다. 

 

 

 

최근(?) 익스플로러와 비슷한 아이콘을 가진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도 있지만, 모르겠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 비밀로 남겨야 할 만한 내용인가요? 그렇다면 차라리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