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아재의 놀이터

트럼프 1명당 1,000달러 지급

코로나 19의 세계적인 여파에 대응하여 미국 정부는 1조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사용한다고 하면서 1인당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12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트럼프는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할 계획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뉴욕증시는 하락을 멈추고 5%이상 반등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직접현금지원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아니며, 부유층은 제외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급대상이 모든 미국인이 될지 아니면 성인일지는 아직은 미지수다. ​

 

1,000달러는 얼마?

환율은 시시때때로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알 수 없겠지만, 글을 작성하는 현 시점(2020.03.18 15:00) 

123만9,400원으로 1,000달러는 약 124만원에 해당한다.  

 

'재난기본소득'은 우리나라에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서울시장 박원순은 3,300억을 투입하여 서울시민들에게 30~5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원문링크.

 

 

서울시, 3300억 투입해 코로나19 대응 '재난소득' 시행

전북 전주시에 이어 서울시도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재난소득제에 나서기로 했다.  18일 서울시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191만 가구 중 정부 추경예산안 지원(73만 가구)을 못 받는 가구 117만7000여 가구에 30~50만 원의 긴급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정책에 서울시 예산 3271억 원이 투입된다. 재난관리기금을 책정해 재원을 충당하고, 부족분은 추경으로 확보한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지원대상은 △저소득층 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아르바

www.pressian.com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전 국민에게 100만원씩 지원을 해야한다' 며 주장했다. 

 

원문링크.

 

 

심상정 “전 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제공해야” [전문]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8일 “전 국민에게 100만원 씩 재난 기본소득을 제공해야한다”고 강조했다.심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

news.kmib.co.kr

 

 

코로나 19의 여파로 주춤한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을 보면 '재난기본소득' 지원으로 경제의 활성화 및 국민들의 안녕을 기대할 수는 있겠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 역시 존재하기 때문에 서로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여 결정을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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