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아재의 놀이터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5월5일은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날의 유래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어린이

‘어린아이’를 대접하거나 격식을 갖추어 이르는 말. 대개 4,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를 이른다. 

1900년대 초반까지는 '어린이'라는 단어가 없었다고 한다. 어린이날의 창시자인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어린이'라는 단어를 만들고 '어린이 날'을 만든다. 매년 5월 5일 어린이 날은 어린이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어린이날

5월 5일 어린이날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어린이라는 단어는 19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사용하지 않던 단어다. 1921년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알리기 시작했다. 그 후 5월 1일 노동절에 맞춰 어린이 날 기념식을 개최하면서 우리나라의 어린이 날이 시작됐다.

어린이날은 법적 공휴일로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하거나 가족끼리 여행을 가는 등 행사를 하며 여러 기업 또는 지자체에서도 어린이 날 행사를 하고 있다.

 

 


'소파 방정환'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님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라는 존칭을 만들고,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해 어린이 운동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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