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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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두발 모드기기 휴대의 불편함을 느끼고 간단한 CSV를 사용하고 있다. CSV 기기는 대체적으로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아주 뛰어나다.

 

하지만 모든 제품에 장점만 있을 순 없는 법... 필자가 개인적으로 CSV를 사용하며 느끼는 가장 큰 불편함은 바로 '코일 수급'이다.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근처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기존에 리빌드 무화기를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기성 코일의 값이 왠지 모르게 아깝게 느껴진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을 한 번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바로 

 

베이프 플라이 - 제스터 팟

제스터 팟.


베이프 플라이 - 제스터 팟

'베이프 플라이'의  '제스터 팟'이라는 CSV 기기이다. 

 

  • 사이즈 가로 33* 세로 18.2 *높이 91mm
  • 액상저장 2ml
  • 배터리 용량 1,000mAh

 

사이즈도 미니미니 한 게 휴대성이 아주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작은 사이즈에 배터리 용량은 무려 1,000mAh로 개인차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한 번의 완충으로 이틀 정도 사용이 가능할 듯하다. 

 

코일은 기성코일 0.5옴 메시코일과 1.2옴 BVC 코일이 있으며 리빌드 역시 가능하다고 한다. 

 

전자담배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르겠지만 0.5옴 메시 코일은 아마 CSV 중에서 가장 낮은 옴 수치를 지원하는 게 아닌가 싶다. 맛 표현이 아주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프 플라이의 신제품 '제스터 팟'은 네이버 카페 '전담 금'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참여해보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되었지만, 리빌드가 가능한 CSV라는 점에서 이벤트에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구매욕구가 충분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배터리 용량도 준수하고 디자인도 미니미니한게 귀엽고 0.5옴의 기성 메시코일 등 모든 부분이 너무 기대되는 제품이다. 


※ 전담금 카페 바로 가기 

https://cafe.naver.com/eleccigar/

 

전자담배로금연하자,권련형,액상형전자담...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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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

※ 베이프플라이 사이트 바로가기

https://www.vapefly.com/

 

VapeFly

Founded in 2014, our factory has over 5 years OEM/ODM experience for most top brands in the e-cig industry. The brand Vapefly was launched in 2017 with rebuildable atomizers as the earliest products among all the three product lines that it now offers.

www.vapef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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