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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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전자담배 액상에 대한 느낌은 순수 개인적인 취향이 강하며 상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힌다.)

 

'보키'님의 액상 중 하나인 '보스 카토 화이트 레인(이하 '보스 카토')'의 리뷰를 시작한다.

보스카토 화이트 레인 by 보키.

해당 제품은 디알케미스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100ml, 300ml로 김장 가능하며 브로스 주스 제품으로 완성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주)디알케미스트

디알케미스트

www.thealchemist.co.kr

보스 카토는 많은 김장 유저들이 많이 찾는 액상이라고 한다. 팔랑귀인 나는 보스 카토가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그냥 주문했다. 원래라면 한방에 300ml 김장을 했겠지만, 최근 김장의 실패로 쫄보가 되어 100ml만 김장을 했다. 

 

개발자 노트를 보면 보스카토는 은은한 포도 + 화이트 와인의 맛의 조화가 있다고 하며 VG 70 비율, 숙성기간은 2주를 추천한다. 

 

하지만 모든 김장러가 그렇듯 김장을 했으면 겉절이 맛을 먼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사용 환경

1. 베이포레소 젠

2. 드랍데드 0.18옴 74와트.

3. 숙성 1일. (권장 숙성기간 2주)


일반적인 폐호흡은 니XX 3mg를 많이 하지만 나는 2mg가 더 맞는 듯해서 김장을 할 때는 2mg로 김장을 한다. 암튼 '보스카토' 겉절이 후기를 남기자면, 

 

겉절이 상태에서도 그냥 존나 맛있음. 은은한 포도니 화이트 와인이니 뭔지 모르겠고 그냥 맛있음. 그냥 이렇게 말하니까 알바라고 오해할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돈 주고 산거 맞음. 진짜 맛있음. 여태 김장한 액상 중에서 겉절이 상태에서는 아마 '보스카토'가 최강자가 아닐까 싶음. 

 

자세한 맛 표현을 해보자면, 은은한 포도향이 느껴지는데 적포도보다는 청포도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살짝 멘솔 감이 있어 청량함이 느껴지며 약간의 쌉싸름한 맛과 조화를 이루면서 샴페인을 먹는듯한 느낌이 든다. 

 

기성 액상을 구매하고도 실패한 적이 많은데 '보스 카토'는 앵간한 기성 액상들보다 더 나은 맛과 만족감을 주었다. 2주의 숙성기간을 못 기다릴 듯하다. 재구매의사 100%로 다음번에는 300ml로 대용량 김장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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