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피는 87년생 공인중개사

며칠전 구매한 '요요 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리뷰 시작에 앞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간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힌다.

요요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러가지 시연을 한 후 구매한 '요요 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시연 당시 적당한 쿨링과 달달한 체리맛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 시연 기기는 닷 AIO로 기억한다. 


요요 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PG 50 : VG 50

용량 : 30ml

니코틴(Salt): 9.8mg


AVP PRO, 요요리퀴드 ICE SUPER CHERRY

사용환경

기기: AVP PRO 1.15옴 코일, 

출력: 초록색 (14W)

 

피코75w, 후싸1.5 0.74옴 18.8w 3.7v


아이스 슈퍼체리 솔직후기

매장에서의 시연기기는 닷 AIO로 기억한다. 조금은 센듯하지만 적당한 쿨링과 달달한 체리맛에 매료되어 구매를 했지만, 난 닷 AIO가 없다. 그래서 AVP PRO로 베이핑을 해봤다. 

 

단맛은 AVP PRO에서 더 강하게 느껴진다. 후싸 1.5는 워낙 밸런스형이라는 이야기에 크게 단맛을 느끼지 못했다. 쿨링은 둘다 머리통 깨지는 줄 알았지만 AVP PRO에서는 흡입시 기침이 나올정도로 강력했다. 

 

한때 최고의 액상이라고 불렸던 '알로에 베라'도 못먹는 나에게 이 액상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머리가 띵하고 정말 강력했다. 과멘을 즐겨먹는 동생도 포기했다.

 

체리맛은 정말 달짝찌근한게 좋았는데 쿨링 내성이 없는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액상인듯 하다. 반정도만 줄었어도 맛있게 먹었을텐데 아쉽다.

개인의견 100%인 리뷰를 마친다. 평소 쿨링 액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할 듯 하지만 난 쿨찐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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