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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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구매한 '요요 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리뷰 시작에 앞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간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힌다.

요요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러가지 시연을 한 후 구매한 '요요 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시연 당시 적당한 쿨링과 달달한 체리맛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 시연 기기는 닷 AIO로 기억한다. 


요요 리퀴드 아이스 슈퍼 체리

PG 50 : VG 50

용량 : 30ml

니코틴(Salt): 9.8mg


AVP PRO, 요요리퀴드 ICE SUPER CHERRY

사용환경

기기: AVP PRO 1.15옴 코일, 

출력: 초록색 (14W)

 

피코75w, 후싸1.5 0.74옴 18.8w 3.7v


아이스 슈퍼체리 솔직후기

매장에서의 시연기기는 닷 AIO로 기억한다. 조금은 센듯하지만 적당한 쿨링과 달달한 체리맛에 매료되어 구매를 했지만, 난 닷 AIO가 없다. 그래서 AVP PRO로 베이핑을 해봤다. 

 

단맛은 AVP PRO에서 더 강하게 느껴진다. 후싸 1.5는 워낙 밸런스형이라는 이야기에 크게 단맛을 느끼지 못했다. 쿨링은 둘다 머리통 깨지는 줄 알았지만 AVP PRO에서는 흡입시 기침이 나올정도로 강력했다. 

 

한때 최고의 액상이라고 불렸던 '알로에 베라'도 못먹는 나에게 이 액상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머리가 띵하고 정말 강력했다. 과멘을 즐겨먹는 동생도 포기했다.

 

체리맛은 정말 달짝찌근한게 좋았는데 쿨링 내성이 없는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액상인듯 하다. 반정도만 줄었어도 맛있게 먹었을텐데 아쉽다.

개인의견 100%인 리뷰를 마친다. 평소 쿨링 액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할 듯 하지만 난 쿨찐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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