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피는 87년생 공인중개사

리뷰는 개인 의견 100%로 작성되었으며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람쥐 발바닥 맛.

낙엽 태우는 맛.

달달한 꿀차의 맛. 

 

전자담배 액상중에 감히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액상 "Cream of the Crop(이하 '크오크')"의 맛에 대한 대표적인 표현이다. 연초 계열로 분류되지만 헤이즐넛향과 크리미 하게 올라오는 달달함 때문에 디저트류로 분류되기도 한다. 사실 나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었다. 

 

궁금했고

먹어보고 싶었다.


Cream of the Crop

PG 50 : VG 50

TFN 니코틴 9.9mg

입호흡용 액상 30ml


크오크는 폐호흡이 더 맛있다고는 하지만 입호흡의 매력에 빠져 폐호흡 기기를 전부 세척 후 다시 포장을 해놓은 상태라 현재 주력 사용 중인 입호흡용 액상을 준비했다. 


테스트 환경

기기: 피코 75w

무화기: 버서커1.5 미니, 후싸 1.5, 드바루 v2 하부주입

 

리빌드는 모두 26게이지 칸탈로 했으며 0.7~0.75 사이의 옴 수치와 3.75~3.8 볼트 사이에서 베이핑 했다.


크오크 솔직 후기

전자담배 커뮤니티를 보면 크로크는 언제나 품절 대란이고 물량이 풀리면 적게는 3~5병 많게는 10병 가까이 쟁여놓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나를 더욱 자극했다.

 

적당한 단맛과 적당한 풀(?)맛 그리고 크리미 하면서 살짝 느껴지는 커피 향이 났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맛있다는 느낌은 느끼질 못했다. 근데 자극적이지 않고 밸런스가 아주 완벽하다고 느껴지는 액상이었다. 그 말은 즉, 올데이 베이핑이 가능할 것 같다는 말이다. 

많은 장비가 없어서 테스트가 미약하지만 개인적으로 크오크는 드바루 v2에 사용하는 게 내 입맛에는 제일 괜찮았다. 사람들이 괜히 좋아하는게 아닌듯 하다. 근데 난 아데모가 더 좋아♡

리뷰는 개인 의견 100%로 작성되었으며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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