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리뷰는 개인 의견 100%로 작성되었으며 각자의 취향이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리뷰 시작에 앞서 전자담배 액상 세금관련 법안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시국에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OG9 사에 감사함을 전하고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자담배 커뮤니티 '이베이프'에서는 종종 이벤트 진행을 한다. 이번 이벤트는 조선의 세븐데이즈라고 불리는 'OG9'에서 주최했다. '과일촌' 시리즈 중 하나인 '라즈 석류'에 당첨이 되었고 금일(2020.08.01) 수령 후 바로 시연을 해본 후 리뷰를 남기게 되었다. 

OG9 과일촌 - 라즈석류

PG 50 : VG 50

니코틴 0.98%

입호흡용 액상 30ml


테스트 환경

기기: AVP PRO 1.15옴

출력: 초록색(14w)


'OG9 과일촌 라즈 석류' 솔직 후기

(무료료 받은 액상이라고 무조건 찬양을 하지는 않을 것임)

뚜껑을 열고 향을 맡아봤을 때 굉장히 익숙한 풍선껌 냄새가 났다. 와우인가 아무튼 어떤 맛일지 상상이 되는 그런 향이었다. 손가락에 한 방울 짜서 찍먹을 해보았을 때 화한 느낌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게 쿨링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액상으로 코일을 적시고 5분 후 베이핑을 했을 때 크게 몇 가지 생각이 들었다.

  1. 쿨링이 조금 약했더라면...
  2. 액상 대 설탕 시대에 절제된 달달함과 상큼함 조화 전다
  3. 들숨 날숨에 완벽하게 녹아든 라즈베리와 석류

OG9 과일촌 시리즈

라즈베리와 석류가 들숨 날숨에 굉장히 밸런스 있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점은 쿨링이 좀 강하다는 걸 들 수 있다. 근데 이 부분은 내가 워낙 쿨링 내성이 약해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른다. (필자 잽 주스 폐호흡용 알로에베라 못 먹음)

 

그리고 약간의 목긁음이 느껴졌다. 쿨링이 강해서 그렇게 느낀 건지 정확히는 구분을 못하겠다. 쿨링 내성이 거의 제로인 나는 쿨링이 심하면 목이 아프기 때문이다. 

 

굉장히 마음에 드는 부분을 하나 뽑자면 너무 묵직하지 않고 너무 달지 않고 거의 완벽에 가까운 밸런스를 잡고 있는 맛이라고 생각된다. 

 

예전에 이준기가 광고했던

이 음료가 생각난다. 쿨링 높은 액상 잘 먹으면 정말 잘 먹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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