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의 놀라운 효능 10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87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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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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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주로 양념으로 쓰이며 요리 맛을 돋워준다. 대파 특유의 향은 황화아릴 성분 때문으로 파를 잘랐을 때 미끌거리는 부분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1이 몸속으로 흡수돼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진정작용도 있어 잠이 오지 않을 때 향을 맡으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황화아릴은 질 좋은 식이섬유소로 열량이 없고, 정장효과가 있어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살균효과도 있어 디프테리아나 결핵균, 포도상구균 등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며 가벼운 염증을 치료하기도 한다. 

 

파의 매운맛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액 분비를 돕기 때문에 밥맛이 없고 나른할 때 먹으면 식욕이 생긴다.

 

 

파의 잎과 줄기는 영양분이 조금씩 다르다. 파 잎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며, 줄기에는 다당류가 많다.

파에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암을 예방하고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며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파에 들어 있는 비타민C 성분은 열에 약하므로 완전히 익히는 것보다 생으로 요리하거나 살짝 데쳐서 먹는다.


단, 파를 생것으로 많이 먹으면 파의 매운 성분으로 인해 위가 자극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파는 땀을 나게 하므로 평소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섭취량을 줄인다.

 

1. 정력 강화

 

양기를 보충해 주고 정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대파에 함유되어 있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체 내 호르몬을 정상적으로 분비하게 만들어 주고, 성욕을 자극한다.

 

2. 해독 작용


대파는 추위로 인한 감기, 복통, 발열, 두통,
코 막힘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대파에는 주요 성분이 마늘효소와 초산칼슘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외에도 지방, 당류, 카로틴 등 비타민B, C,니코틴산, 칼슘, 마그네슘, 철분 등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땀을 내고 세균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서 인체의 땀샘을 자극하여 열을 식히는 작용을 한다.


호흡기관을 자극해서 가래를 기침으로 배출시키고, 또 함유되어있는 마늘 효소가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데 좋은 작용을 한다. 특히 이질박테리아와 피부진균을 억제하는데 강한 작용을 한다.


3.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


파에 함유되어 있는 펙틴 성분이 결장암의
발병을 줄이는 항암 효능이 있다.


대파 내의 마늘효소가 암세포의 생장을 억제하는데, 함유되어 있는 미량원소인 셀렌이 위액 내의 아질산염의 함량을 줄여주어 위암의 예방하고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 일정한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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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식욕 증진, 피로 회복


신선한 대파는 양파와 같이 위액의 분비를
자극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식욕증진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B1 함량이 은 음식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음식의 전분과 당분이 열량으로 변환되어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5. 치매 예방 및 혈액 순환


대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인체 내 작은 모세혈관을 이완시켜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여 혈압의 상승으로 초래하는 어지러움을 예방할 수 있어 대뇌를 활발하게 유지시켜주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할 수 있다.


6. 비린내 및 냄새 제거


대파에 함유되어 있는 매운 성분이 비린맛과 노린 맛을 제거하고,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제거해주는 작용을 한다. 또한 버섯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혈액순환 촉진작용에 좋다.


7. 콜레스테롤 낮추는 작용


대파는 또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줄여주는 작용을 하는데,
장기적으로 대파를 섭취하는 사람은 체내 지방이 많고 몸이 뚱뚱해도 콜레스테롤 함량은 별로 높지 않아 체질을 건강하게 한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뿌리부분보다 비타민A, C및 칼슘이 더욱 많이 함유되어 있다.

 


8. 변비예방


대파는 섬유소 등을 취할 수 있어서 여성들의
변비 예방,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9. 우울증 개선 및 불면증


대파는 신경을 안정시켜 우울증 개선과 불면증에 도움을 준다.


10. 비만을 예방한다.

 

돼지고기 요리에 파를 넣으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파가 돼지고기의 콜레스테롤이 몸속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먹을 때 파를 곁들여 먹으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파의 황화아릴 성분이 돼지고기에 함유된 비타민B1의 흡수를 도와 일석이조.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다이어트 중인 경우 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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