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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생활정보]

재테크 적금 풍차 돌리기 하는 방법과 장점/단점

적금 풍차 돌리기는 복리를 이용한 한 재테크 방법이다. 예전에 이율이 높을 때는 좋은 재테크라며 인기가 좋았지만 지금의 낮은 이율은 어떨지 잘 모르겠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적금 풍차 돌리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적금 풍차 돌리기 하는 방법

적금 풍차 돌리기는 보통 1년 적금 통장을 이용한다. 금액은 본인의 여건에 맞도록 설정해도 된다. 예를 들어 10만 원이라고 설정을 해보도록 하자. 적금 풍차 돌리기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 첫 달 매월 10만원씩 납입하는 12개월짜리 적금 통장을 개설.
  • 두 번째 달 매월 10만 원씩 납입하는 12개월짜리 적금 통장 개설.
  • 반복
  • 1년[12개월]동안 매월 위와 같은 적금 통장 개설하면서 납입.

10만 원으로 시작한 매월 납입금액은 10만 원씩 늘어나며 12번째 통장을 만들었을 때는 120만 원을 납입해야 한다. 첫 달부터 빠짐없이 매월 통장을 늘리며 납입을 했을 경우 원금만 1,440만 원이 된다.

 

적금 풍차돌리기의 장점

목돈을 만든다는 점 외에 가장 큰 장점은 돈 모으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알아서 모으면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 있을 텐데 적금의 경우 어느 정도 강제성이 적용이 되어 좀 더 강한 다짐을 하게 된다. 이율이 낮아 큰 이자를 받지는 못하지만 매월 돈을 모으는 습관을 만든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적금 풍차돌리기의 단점

매월 늘어나는 납입금이 처음엔 부담이 될 수 있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해서 금액을 정하지 말고 정말 할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할 때는 힘들어도 나중에 모아진 목돈 보면 정말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단점은 이자가 너무 낮다는 것에 있다. 복리 효과도 옛말이다. 쌓이는 이자보다 물가가 더 빨리 올라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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