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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한 번쯤은 먹어봤을 한방약인 우황청심환(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로 우리가 현대에 먹고 있는 우황청심환의 정식 명칭은 '우황청심원'이 맞다

 

환은 우황.당귀등 10여 개의 약재로 조제하는 거고 원은 우황. 사향. 당귀. 용뇌. 서각 등 30여 개의 약재로 조제되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성분 차이가 나는 만큼 약효나 용법도 당연히 다르지만 우황청심환이 거의 고유명사로 불리고 있는지라 시중에 우황청심환으로 팔리고 있는 제품의 대다수가 사실은 우환 청심원이 맞다. 

 

 

1. 우황청심원의 역사

 

우황청심환이 처음 문헌에 언급된건 중국 송나라 대관 원년 (1107년) 진사 문이 지은 태평 혜민 화제 국방이라는 책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원래 존재하던 처방을 진사 문이 처음 글로 옮겼을 확률 또한 충분하므로 그 역사가 더 오래됐을 수도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1107년은 고려 예종 치세라 그 유명한 윤관 장군이 여진 오랑케 뚝배기를 까부수고 동북 9성을 얻었던 시기였는데 아무튼 송나라를 통해 고려에도 전래되었고 발전을 거듭하다 병신 애자 선조임금 시대 명의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 우황청심원이라는 명칭으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우황청심원 원류의 조제법이 정립됐다.

 

2. 우황청심원 재료

 

산약 7돈, 감초(볶은 것) 5돈, 인삼 ·포황(볶은 것) ·신곡(볶은 것) 각 2돈 반, 서각 2돈, 대두황권(볶은 것) ·육계 ·아교(볶은 것) 각 1돈 7푼 반, 백작약 ·맥문동 ·황금 ·당귀 ·방풍 ·주사(수비한 것) ·백출(白朮) 각 1돈 반, 시호 ·길경 ·행인 ·백복령 ·천궁 각 1돈 2푼 반, 우황 1돈 2푼, 영양각 ·사향 ·용뇌 각 1돈,석웅황 8푼, 백렴 ·건강(싸서 구운 것) 각 7푼 반, 금박 120장 (이중 40장은 겉에 입힌다), 대추 20알(쪄서 살만 발라 짓찧어 고약을 만든다). 열거한 재료들을 그에 맞는 방법으로 각자 가공한 뒤, 가루를 내어 대추고와 졸인 을 섞은 밑재료에 넣고 잘 반죽한다. 각 재료를 고르게 섞은 뒤 1냥으로 10 환씩 만들어 금박을 겉에 입힌다. 매번 1환씩 따뜻한 물에 풀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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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레시피가 우황청심원의 조제법이라고 하는데 그중 주약이 되는 것이 바로 우황.주사.사향이야 다른 약재도 나름의 역할이 있겠지만 우황청심원의 공인된 효능인 신경안정 효과가 저 세 가지에 의해 만들어진다 볼수있다.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우황은 소,양,영양 같은 반추동물(되새김질하는 포유류) 쓸개(담낭)에 생긴 염증덩어리(담석)다. 때문에 우황은 굉장히 귀한 약재인대 그럴것이 건강한 소를 도축했을땐 나오지도 않고 오히려 건강이 악화된 상태의 소를 잡아야 조금씩 나오는 귀중한 약재이기 때문에 짝퉁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고 한다.

 

 

출처: ‘아픈 소’ 싸게 싸들여 불법 도축 일당 적발 (kbs.co.kr)

 

우황을 가지고 있는 소는 담석이 담관을 막아 굉장한 통증을 야기해 성질이 거칠고 난폭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성질이 더러운 소를 도축하여 얻었다고 한다. 

 

주사는 황화수은의 결정체를 곱게 빻아 가루낸 돌가루인데 수은은 우리 몸에 몹시 안좋다.  그러다보니 주사는 수비(물을 사용해서 특정한 물질을 걸러내는 법제 방법)를 통해 그 독성을 약하게 만든 다음 사용했는데 

그렇게 써도 인체에 안전하다 말할수 없는 맹독성 약재이긴 하다.

 

우황청심원에 바로 이 주사가 들어가 있어서 탕약(액체)형태가 아닌 환(고체) 형태라 만들어 복용한다 볼 수 있는데 주사에 열을 가하면 황화수은이 불리되서 수은이 녹아서 나오기 때문이다. 한 가지 재밌는 점은 황화수은이 중진안신제로 신경계에 작용하여 광증이나 조증을 안정시킨다는건 현대의학에도 그 효능을 인정하지만 정확히 어떠한 기전으로 그런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샤항은 수컷노루의 생식기 부근 향신낭으로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페로몬 분비샘이지 독특한 향도 가지고 있어서 이 때문에 인간들도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도구로 사향을 향낭에 넣어 지니고 다니거나 향수의 재료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현대의학에서 사향안에 들어있는 무스콘이라는 물질이 심장근육의 수축력증대 혈류량 증대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연구로 밝혀냈다.

 

3. 우황청심원의 효과

 

우황청심원은 뇌졸중,고혈압,각종 마비 증상,부정맥.불안증 공황장애발작등에 효능이 입증됐는데 현대의학에 사용되는 벤조디아제핀(디아제팜,미다졸람 등) 계열 신경안정제와 유사한 기능을 보여주고 있어 우황에 들어있는 콜릭산과 빌리루빈, 주사가 가지고 있는 황화수은, 사향의 무스콘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러한 약효 낸다고 볼 수 있는데 여러 논문등을 통해 그 약효는 입증 되었지만 인체에 작용하는 완벽한 기전이 밝혀진건 아니라 많은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주사는 너무 맹독성 약재라 현재는 거의 사용을 안하고 빼버렸기 때문에 요즘 시판되는 우황청심원에 

원류와 동일한 효능을 기대하는건 어려운 현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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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시 주의사항

 

■ 과도한 섭취는 시력을 손상시킨다.
보통 사람들 또는 대뇌를 많이 사용하는 사
람들한테는 대파가 좋지만, 위장 질병 또는 궤양병 환자들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는 땀샘 자극에 매우 강력하다.
체취가 심한 사람과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여름철에 적게 섭취하는 것을 좋다. 그리고 대파를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시력에 손상을 주기도 하는데,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면 독이 되므로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효과적인 섭취방법


■ 탕 요리에 사용해 몸을 따끈하게 한다.
몸이 차가워지기 쉬운 겨울에는 탕 요리나 찜,
국물 등에 파를 넣어 먹으면 좋다. 몸 속 깊은 곳부터 따뜻해지면서 감기도 예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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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황화아릴은 열에 약하므로 비타민B1과 함께  피로회복을 위해 먹을 때는 날 것에 가까운 상태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 대파차로 먹는다.
잠에 들기 전에 대파차를 마시면 좋다.
생강을 넣어서 마시면 겨울철에 좀 더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다.
대파는 물에 넣기 전에 잘 씻어서 넣어준다.

■ 대파기름을 만들어 먹는다.
대파의 향기가 은은하게 난다는 대파기름은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영양학적으로도 대파의 지용성 영양성분을 대파기름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다.

■ 대파김치를 만들어 먹는다.

 

출처: 만개의 레시피

연근을 갈아서 넣는 것과 차조로 죽을 만들어 넣는 것이 특징이다. 2등분해서 만들어야 대파의 점액질이 나오지 않아 깔끔한 맛으로 먹을 수 있다.


대파 부위별 효능


뿌리 대파의 뿌리에 많이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감기와 동상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연백부 대파의 연백부(흰색 줄기)에는
사과보다 비타민C가 최고 5배 정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푸른잎줄기 대파의 푸른 잎에는 칼슘이
풍부해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

대파의 씨는 남성의 발기부전과 시력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파보관방법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깐대파는 밀폐용기
크기에 맞게 2등분해서 보관한다.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이용할 경우 보관 중 발생하는
습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바닥에 키친타올을 깔아 줍니다. 냉장실 문짝에 보관하면 필요할 때 꺼내 쓰기도 편하다.

 


스테인레스 용기에 보관하면 냉기가 잘
보존되어 더욱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고, 줄기와 잎 부분을 구분해 나란히 담은 후 냉장실 선반에 보관해서 사용하면 편하다.

대파를 가늘게 썰어 지퍼팩에 담아 냉동실에 얼려
사용하면 대파 값이 비싼 겨울에도 대파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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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주로 양념으로 쓰이며 요리 맛을 돋워준다. 대파 특유의 향은 황화아릴 성분 때문으로 파를 잘랐을 때 미끌거리는 부분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1이 몸속으로 흡수돼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진정작용도 있어 잠이 오지 않을 때 향을 맡으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황화아릴은 질 좋은 식이섬유소로 열량이 없고, 정장효과가 있어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살균효과도 있어 디프테리아나 결핵균, 포도상구균 등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며 가벼운 염증을 치료하기도 한다. 

 

파의 매운맛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액 분비를 돕기 때문에 밥맛이 없고 나른할 때 먹으면 식욕이 생긴다.

 

 

파의 잎과 줄기는 영양분이 조금씩 다르다. 파 잎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며, 줄기에는 다당류가 많다.

파에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암을 예방하고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며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파에 들어 있는 비타민C 성분은 열에 약하므로 완전히 익히는 것보다 생으로 요리하거나 살짝 데쳐서 먹는다.


단, 파를 생것으로 많이 먹으면 파의 매운 성분으로 인해 위가 자극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파는 땀을 나게 하므로 평소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섭취량을 줄인다.

 

1. 정력 강화

 

양기를 보충해 주고 정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대파에 함유되어 있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체 내 호르몬을 정상적으로 분비하게 만들어 주고, 성욕을 자극한다.

 

2. 해독 작용


대파는 추위로 인한 감기, 복통, 발열, 두통,
코 막힘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대파에는 주요 성분이 마늘효소와 초산칼슘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외에도 지방, 당류, 카로틴 등 비타민B, C,니코틴산, 칼슘, 마그네슘, 철분 등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땀을 내고 세균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서 인체의 땀샘을 자극하여 열을 식히는 작용을 한다.


호흡기관을 자극해서 가래를 기침으로 배출시키고, 또 함유되어있는 마늘 효소가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데 좋은 작용을 한다. 특히 이질박테리아와 피부진균을 억제하는데 강한 작용을 한다.


3.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


파에 함유되어 있는 펙틴 성분이 결장암의
발병을 줄이는 항암 효능이 있다.


대파 내의 마늘효소가 암세포의 생장을 억제하는데, 함유되어 있는 미량원소인 셀렌이 위액 내의 아질산염의 함량을 줄여주어 위암의 예방하고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 일정한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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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식욕 증진, 피로 회복


신선한 대파는 양파와 같이 위액의 분비를
자극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식욕증진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B1 함량이 은 음식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음식의 전분과 당분이 열량으로 변환되어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5. 치매 예방 및 혈액 순환


대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인체 내 작은 모세혈관을 이완시켜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여 혈압의 상승으로 초래하는 어지러움을 예방할 수 있어 대뇌를 활발하게 유지시켜주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할 수 있다.


6. 비린내 및 냄새 제거


대파에 함유되어 있는 매운 성분이 비린맛과 노린 맛을 제거하고,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제거해주는 작용을 한다. 또한 버섯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혈액순환 촉진작용에 좋다.


7. 콜레스테롤 낮추는 작용


대파는 또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줄여주는 작용을 하는데,
장기적으로 대파를 섭취하는 사람은 체내 지방이 많고 몸이 뚱뚱해도 콜레스테롤 함량은 별로 높지 않아 체질을 건강하게 한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뿌리부분보다 비타민A, C및 칼슘이 더욱 많이 함유되어 있다.

 


8. 변비예방


대파는 섬유소 등을 취할 수 있어서 여성들의
변비 예방,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9. 우울증 개선 및 불면증


대파는 신경을 안정시켜 우울증 개선과 불면증에 도움을 준다.


10. 비만을 예방한다.

 

돼지고기 요리에 파를 넣으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파가 돼지고기의 콜레스테롤이 몸속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먹을 때 파를 곁들여 먹으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파의 황화아릴 성분이 돼지고기에 함유된 비타민B1의 흡수를 도와 일석이조.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다이어트 중인 경우 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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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아메리카노(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정말 효능이 있을까? 부작용은 없을까?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운동하기 전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것이 정말 효능이 있는지 부작용은 없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운동 전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될까?

 

정답은 YES! 카페인에 함유된 리포라이시스(lipolysis)라는 성분은 지방분해 작용을 촉진시켜 체지방을 태우는 데에 도와주고, 기초대사량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고 30분에서 최대 4시간까지 이와 같은 효력이 나타나기 때문에 운동하기 전에 아메리카노 한 잔은 오히려 더 높은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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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운동의 효율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혈관의 수축을 도와주어 팽창한 혈관을 좁아지게 만들어 통증을 가중시키는 화합물에 자극을 주는 역할도 하는데 이로 인해 통증완화제로 분비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근육통 예방도 가능하다.

 

운동 전 카페인 섭취 적정량은?

 

​평균적으로 운동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3~6mg/(본인체중)kg을 운동 30분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 카페인 섭취가 지나칠 경우에는 오히려 근육 떨림이나 탈수현상이라는 부작용이 생길수가 있다.

 

카페인은 되도록 성인 하루 기준 400mg보다 적게 마시는 것이 좋으며, 시중에 판매되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카페인 약 125mg 정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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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병사 월급을 200만원으로 올리겠다는 공약을 냈다. 과연 병사 월급 200만원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걸까?

 

 

2020년 기준 1년간 현역병으로 징집+모집된 인원은 236,146명이고 전체 상비군 55만 5천여명 중 35만 6천여명이 징병+모병되어 현역으로 복무중이다.

 

 

2020년 기준 병사 월급

 

병장 608,500원, 상병 549,200원, 일병 496,900원, 이병 459,100원으로 현재 병사들의 월급 평균 금액은 528,425원이다.

 

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공약 병사 월급 200만원을 위해서는 병사 1명당 평균 1,471,575원 추가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결국 35만 6천명 × 1,471,575 × (12 + 4) = 매년 약 8조3,820억원의 추가 재원이 필요한 꼴이다. 당연하게도 이 공약 재원 마련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말들이 많다.

 

 

윤 후보는 병사월급 공약 발표 하루 전 아래와 같은 공약을 발표한 적이 있다.

 

여성가족부 폐지

 

 

바로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는 공약이다. 

 

 

여성가족부의 1년 예산은 2021년 기준 1조 2,325억원으로 8조원이 넘는 병사월급 추가재원으로 쓰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그러나,

 

 

여가부 예산 1조 2천3백억원 외에 정부부처에서 각출되는 성인지 예산 35조원이 따로 있는데 이는 문재인의 핵심 공약이었던 일자리 예산보다도 많은 금액이다.

 

 

정부의 각 부처는 사용처도 모른채 여가부에서 예산배정 통보하면 경쟁적으로 실적을 위해 바로 쏴주고 있다.

 

이렇게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도 모르는 성인지 예산 35조원이면 병사월급 200만원을 위한 재원 8조원은 충분히 충당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핵추진 항공모함, 이지스구축함, 핵추진 잠수함, 스텔스전투기, 핵추진 순양함, 토마호크미사일 등 항모전단을 꾸리는 것도 가능한 금액이 충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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