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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컷의 주크박스]

즐거운 생활 45rpm (품행제로 ost)

얼마전 슈가맨 시즌3에 출연한 추억의 45rpm. 87년생 수컷은 당시 중학생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사실 45rpm 보다는 영화 품행제로가 더 머리속에 깊게 자리 잡고 있다. 암튼 오늘 소개할 노래는 다들 익수한 그 노래 45rpm의 즐거운 생활이다.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고뿌가 없으면 못마십니다. 라는 가사에서 고뿌의 뜻은 컵이다. 일본어 발음으로 고뿌브라질어로 copo(꼬뿌) 어쨋든 컵이라는 뜻이다. 당시엔 몰랐는데 이제와서 보니 말이 된다. 사이다가 있으면 뭐해 컵이 없으면 못먹는데... 그럼 노래듣고 가자. Verse1) 자 이번 시간은 국어시간 영어시간 재미있는 힙합시간 힙합을 많이 알건 말건 그런건 중요하지 않은 잔치시간 잔치시간이 영어로 뭐?(party time) 선생님들 이름은 뭐?..

2020.01.02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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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치]

공수처법이 통과되면 어떻게 되나? 자한당이 공수처 반대하는 이유.

공수처는'고위 공직자 범죄수사처'를 말한다. 한마디로, 고위 공직자 같은 권력자들을 전담해서 수상하는 수사기관이다. 고위 공직자들의 부정부패 및 각종 비리들을 전담적으로 수사 하는 집단인데 자유한국당 및 현 야당들은 이를 왜 반대를 하는건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 1. 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누구? 공수처의 수사 대상은 대통령국회의원대법원장 및 대법관헌법재판소장 및 헌법재판관국무총리와 국무총리 비서실 정무직 공무원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정무직 공무원판사 및 검사경무관 이상 경찰공무원 대한민국에 큰 방구 좀 뀐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들어가 있다. 이중 경찰, 검사, 판사에 대해서만 공수처가 직접 기소할 수 있는데 이 말은 바로 고위경찰, 검사, 판사는 큰 위협을 받게 될 수가 있다. 2. 공수처가 왜 필..

2019.12.2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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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이어트 도전기]

부위별 최고 맨몸 운동 모음. 새해에는 다이어트 해야지?

마무리. 부위별 최고의 맨몸운동이라길래 한번 가져와봤다. 몇가지는 힘들겠지만 대부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맨몸운동이다.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헬스장 등록하는 사람이 많을 텐데 돈쓰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집에서 천천히 이거라도 한번 해보고 운동에 재미 붙히면 헬스장을 다니든 말든 하는게 나을 것 같다. 이상으로 스스로에게 하는 잔소리 끝. "87년생 수컷의 인생저장소"

2019.12.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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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컷의 일기]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1일차를 다녀오다.

공인중개사 30회 시험을 마치고 자격증을 수령하고 이제 개업준비 마지막 단계인 실무교육만 남았다. 실무교육이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획득한 자가 개업공인중개사 또는 소속공인중개사가 되기 위해 사전에 받는 교육으로 개업 또는 취업을 하기 전에 필수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폐업이든 사직이든 한지 1년 안에 개업 또는 취업을 할 경우 실무교육은 면제된다. 시도지사 주최로 교육 시간은 28~32시간을 받아야 하며... 음... 또 뭐 있었지? 잘 기억이 안난다. 암튼 오늘 2019년 12월 16일 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의 실무교육이 시작됐고 오늘 1일차를 다녀왔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는 말에 이런건 또 잘듣는 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다. 정말 오랜만에 버스를 타면서 새롭게 알게된 두..

2019.12.16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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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컷의 일기]

대학생활. 나이 많은 신입생의 아싸생활부터 학생회장까지

먼저 2020년 대학 입학을 앞둔 고3학생들에게 그동안 수고 했고 성인이 되는걸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대학입학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반면에 붙힘성 없고 소심한 친구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일거다. 늘 비슷한 동네, 비슷한 친구들과 학교 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전국 팔도에서 모이는 장소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것에 걱정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OT를 꼭 참여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막상 안가자니 친구사귀기는 힘들거 같고 나도 당시에 많은 걱정이 있었다. 주변이나 가족중에 한두살 차이나는 윗사람이 없으면 어디서 듣는 것도 없고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잡설이 길었다. 그럼 본론 시작한다. 내 이야이가 정답이 아닐지도 모르니 참고만 바란다. 글이 조금 길거라고 예상된다. OT 미참석과 인성질 ..

2019.12.1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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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슈]

민식이법 개정 청원.

출처: 청와대 국민청원 민식이법의 개정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어린이를 보호할 실질적 방안을 요청합니다. 일명 '민식이법'이 통과되었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들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악법'이라는 말도 심심히 않게 들려옵니다. 이는 모든 운전자가 악마여서일까요? 벌써 부작용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민식이법의 위험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등하원차를 운행하지 않겠다는 어린이집이나 업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내고 싶어서 내는 운전자는 없습니다. 잘 지나가는 보행자를 치고 가고 싶은 운전자 역시 없습니다. 어린이를 보호한다는 취지에는 보행자나 운전자 모두 깊게 통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형량이 형평에 어긋났다는 생각은 지울 수 없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제한속도를 준수..

2019.12.1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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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슈]

집행유예가 뭔가요? (선고유예, 기소유예)

성추행 여부를 둘러싼 진실공방전이 펼쳐진 일멸 '곰탕집 성추행' 사건의 피고인에게 유죄가 확정되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2일 오전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39)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17년 사건 발생 후 2년 만에 내려진 사법부의 최종 결론이다. 솔직히 나는 이런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고 별 관심이 없긴 하다. 근데 위의 영상을 보니 그냥 지나가다 얼떨결에 스친 수준의 같은데 유죄라니... 그래도 뭐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과 눈물이 그 증거라는 나라에서 내가 조심해야지 어쩌겠나. 평소에 팔짱끼고 다녀야겠다. 암튼 해당 사건의 피고인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겠지만 집행유예의 뜻을 알아보고 이와 ..

2019.12.12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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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슈]

보니하니 미성년자 채연 성희롱 논란 '리스테린 소독' 팩트는?

■ '리스테린 소독' 성매매와 관련?…일부 성병에 효과 있다는 연구 결과 나와 리스테린은 1879년 외과 소독제로 개발됐으며, 이후 농도를 희석해 바닥청소재로 사용됐다. 이후 여러 가지 질병에 효과가 있다는 식으로 홍보되는 등 상업적 판매에 나섰다. 리스테린 제조사 측은 1900년대 초 소독 효과로 인해 여러 질병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을 했는데, 두피를 리스테린으로 소독하면 감염성 비듬 예방에 효과가 있다거나, 임질에 효과가 있다는 식이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입증되지 않거나 논란이 되는 경우도 있었다. 1914년 리스테린으로 소독하면 '핼리토시스(라틴어로 '구취')'에 효과가 있다는 마케팅이 주효하며, 리스테린은 구강 청정제로 널리 사용되게 된다. 다용도 소독·항균제로소 리스테린의 여러 효과에 대한 ..

2019.12.12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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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이어트 도전기]

헬스 vs 크로스핏 전격비교! 어떤 운동이 나에게 맞는지 먼저...

헬스 vs 크로스핏 새해 목표 중에 꼭 들어가는 것들 중에는 '운동하기'가 있다. 많은 운동방법이 있겠지만 이번 시간에는 헬스와 크로스핏의 차이점 대해 한번 알아보려고 한다. 둘 중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두 운동의 우열을 가리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니 쓸데 없는 논쟁은 삼가 바란다. 어떤 운동이건 각각 장단점이 있고 그것을 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특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니 이를 가지고 논쟁을 벌이는 것은 의미가 없다. 즐기면서 꾸준히, 그리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그게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가격 센터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일반 헬스장 등록 비용보다 크로스핏 박스 등록비용이 더 가격이 높다. 물론 일반 헬스장을 다닌다 하더라도 PT비용을 포..

2019.12.12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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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컷의 일기]

화광신문. 한국SGI 창가학회 남묘호렌게쿄.

좌담회창가학회, 한국SGI, 남묘호렌게쿄 (필자는 해당 종교를 믿고 있지 않으며, 해당 글은 단순 체험담을 내용으로 합니다.) 나는 특별히 믿고 있는 종교가 없다. 종교를 믿는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인가? 기독교는 예수를 믿는거지 기독교 자체를 믿는게 아니니 종교활동을 안한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인가? 아무튼 난 무교다. 그렇다고 그 어떤 종교에 대한 선입견도 없다. 심지어 사회적으로 비난을 받는 종교집단이라 할지라도 그 집단에 속한 사람들이 '그 종교에 빠진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말해서 종교활동 자체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 사실 주변 지인들을 교회도 가보고 절도 가보고 성당도 가보고 다 했다. 근데 현재 나는 아무런 종교활동을 안한다. 창가학회를 처음 접하게 된 경로는 그렇다. 사무실에 ..

2019.12.1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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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컷의 주크박스]

[브라질 노래] Márcia Fellipe, Jerry Smith - Quem Me Dera

Márcia Fellipe, Jerry Smith - Quem Me Dera 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도 브라질 노래다. 아니 사실 이게 브라질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유튜브에서 "브라질 노래"라고 검색을 하니까 나왔으니 브라질 노래 맞겠지 뭐... 근데 무슨 뜻인지도 모르니까 솔직히 좀 답답함이 있다. 그에 반해 무슨 뜻인지를 모르니까 들을때마다 새롭다는 장점도 있다. 읽는거라도 알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이번 포스팅 노래 제목은 "껭 미 데라" 라고 읽는게 맞나? 내일은 잠시 서점을 들려서 브라질어 공부하는 책을 한번 찾아봐야겠다. "Márcia Fellipe, Jerry Smith - Quem Me Dera" 마르씨아 훼울리피, 제리 스미스 - 껭 미 데라 Não tô me reconhecendoTô em ..

2019.12.0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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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컷의 주크박스]

QUEM TEM O DOM – JERRY SMITH feat. WESLEY SAFADÃO

오늘 수컷의 주크박스는 듣도 보도 못한 노래다. 브라질 노래 같은데 바로 "Quem tem o Dom" 이라는 노래다. 직역을 하자면 "선물을 가진 사람" 이다. 사실 구글 번역기로 돌려서 이게 맞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을 꼭 달아주길 바란다. 암튼 이 노래를 내가 원래 아는건 아니고 우연히 알게 되었다. 난 노래를 들을 때 우선순위가 있는데 1. 멜로디 2. 가사 3. 가수의 인지도 이렇다. 근데 이 노래를 들었는데 멜로디가 너무 신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듣고 있다. 가사가 가진 의미는 모르겠다. 내가 알아 들을 수 있는건 동동동도롱동 밖에 없다. 근데 몰라 재밌고 신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이 포스팅이해당 언어권에 사는 한국인에게 닿는..

2019.12.0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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