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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근래에 들은 가장 흥미로운 소식은 S 기업의 어떤 사원이 가상화폐를 통해 얼마를 벌어서 퇴사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정말 부럽다. 본인을 포함한 주변에 많은 사람들은 코인 거래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젊은 층이 많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소한 용어들이 많다. 이번에는 코인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할 법한 용어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도록 하자. 

 

가상화폐(비트코인) 용어 뜻 해석


채굴


네트워크를 통해 어떠한 행위를 하였을 때 가상화폐가 생성되는데 이 행위를 '채굴한다' 라고 표현한다. ​


가즈아

 


이는 뭐 큰 뜻은 없고 그냥 예를 들어 리플 4천원 '가즈아' 라고 하며 리플이라는 코인이 4천원까지 오르기를 바라며 하는 말로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것으로는 '투 더 문(Too the Moon)' 이 있는데 직역하면 달까지 가자라는 뜻인데 그만큼 가격이 높게 올라가자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버거, 버거형

 

코인거래를 하고 있는 미국인들을 말한다. 이외에 일본인은 스시, 중국인은 짜장,짱깨, 한국인은 김치라고 표현한다. 

 

김프, 김치프리미엄

 


2021.05.25 - 김치 프리미엄, 비트코인 용어 김프 뜻

 

김치 프리미엄, 비트코인 용어 김프 뜻

김프, 김치프리미엄이란? 김치 프리미엄이란 국내 가상화폐의 가격이 해외보다 비싼 현상으로, 이를 줄여서 흔히 ‘김프’ 라고 불린다. 이로 인해 해외 거래소와 한국 거래소간의 코인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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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층, 몇 층 거주자


자신이 매수한 가격을 의미한다. 단위는 그냥 붙히기 마련인데 예를 들어 리플을 2000원에 샀으면 리플 20층 거주자라고 하며 100을 1개 층의 기준을 세웠지만, 이더리움을 500에 산 사람은 500층이라고 하며 10,000을 한 층의 기준을 세우기도 한다. 신기하게도 대충 다 알아듣는다.

 

펜트하우스 거주자


차트상 맨 꼭대기에서 구매한 사람을 말한다. 혹은 너무 높은 가격으로 매수한 사람들을 말하기도 한다. 


흑우, 흑두루미, 흑우XXXX


돈을 잃기만 하는 일명 '호구'를 의미한다. 흑우, 흑두루미, 흑우두루치기 등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박상기의 난

 


2017년 코인이 화제가 되었을 당시, 법무부장관으로 있던 박상기 전 장관이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좋지 않은 말들을 쏟아내면서 가격이 폭락하며 시장이 암흑기로 들어갔던 시기를 말한다. 여담으로 이때 물린 사람들은 아직도 탈출을 못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돔맘쳐, 돔횡챠


익절을 하든 손절을 하면서라도 팔고 도망치라는 뜻이며, 코인 시세가 급락하는 등 좋지 않은 상황에서 쓰이는 말이다. 

 

리또속


리플에게 또 속았다는 줄임말로, 오래전부터 오르는듯하면서 결국에는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던 리플에게 또 속았다는 의미이다. 

 

했제충

 

 

"내가 XX 타라고 했제?", "내가 돔황치라고 했제?" 등으로 자신이 했던 말이 현실이 되었을 때 남들에게 우월감을 뽐내며 상대방을 놀리는 듯한 느낌의 사람들을 말한다. 

 

흡성대법


특정 코인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른 코인의 시세가 하락하거나 상승하지 못하고 횡보하는 등의 현상을 말한다. 아무래도 투자자금은 한계가 있는데 특정코인에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다. 최근 '도지코인'이 이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이 외에도 재미있는 용어들이 많지만, 이정도만 알아도 가상화폐 관련 커뮤니티를 할 때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이클 13층 제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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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 김치프리미엄이란? 

김치 프리미엄이란 국내 가상화폐의 가격이 해외보다 비싼 현상으로, 이를 줄여서 흔히 ‘김프’ 라고 불린다. 이로 인해 해외 거래소와 한국 거래소간의 코인별 가격차이가 생긴다.

 

예를 들어 해외 유명 거래소 바이낸스 비트코인의 가격이 1000만원이라고 했을 경우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1,100만원에 거래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김프 10%로가 꼈다고 볼 수 있다. 


김치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것은 국내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독 강하다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국내외 가격 차가 크게 벌어진다면 이론적으로는 해외 은행이나 거래소 계좌로 돈을 송금해 암호화폐를 싸게 산 다음 한국에서 되팔면서 큰 돈을 쉽게 벌 수 있다. 

 


​다만 송금액이 10억원을 넘기면 외환거래법 위반이기도 하고 각종 이유로 인해 현실적으론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김프 확인 사이트

 

김프를 확인하는 사이트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많이 사용하는 하나의 사이트를 소개하고 글을 마친다.


김프 김치프리미엄 암호화폐 실시간 시세, 김프가 - kimpga.com

 

김치프리미엄 및 암호화폐 실시간 시세 확인, 김프가

김프 김치프리미엄 역프 및 암호화폐, 비트코인 시세 변동을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김프 역프 사이트 김프가

kimp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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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업비트


가상화폐 이더리움 클래식은 최근 한 달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왜 이더리움 클래식이 장기투자로 추천받는 코인인지 앞으로의 호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업비트


이더리움의 PoS 전환 이벤트

 

이더리움은 7월부터 지분 증명 방식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더 이상 채굴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더리움을 채굴하던 그 많은 사람들과 해시 레이트가 어디로 가게 될까?

 

정답은 바로 이더리움 클래식에 있다. 실제로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넘어왔다. 지금 이미 절반 정도 넘어온 상태다. 

단가 20만 원이라는 최고점을 찍은 후 최근 며칠 좀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지난주 폭등 이전과 비교하면 해시 레이트가 3배나 높아진 상태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 있다. 채굴자가 넘어와서 해시 레이트가 증가하면 51% 공격. 즉 해킹은 급격하게 어려워진다. 그리고 지금 현시점에서는 해킹은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의 해킹 코인의 오명을 완전히 벗어버리게 된 거나 다름이 없다.

이 부분을 채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생각이 좀 더 편하다. 이더리움 클래식 가격이 비싸져서 채굴하는 게 돈이 되는데 채굴을 안 할 이유가 없지?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채굴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즉 해시 레이트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이더리움 클래식의 안정성이 높아져서 가치가 더 올라간다.


다시 말해서 이더리움 클래식의 가격 폭등은 필연적으로 더 큰 폭등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더리움의 PoS 전환의 이벤트에서 비롯되는 거대한 해시 레이트 이동은 지금 수준의 폭등으로는 끝나지 않을 영향력이 매우 큰 이벤트라는 걸 인지해야하는 부분이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발행량 제한


많은 사람이 의외로 모르는 부분인데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제 앞으로 발행량 제한으로도 크게 구분이 된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2억 3천만 개로 발행량이 정해지고 이더리움은 앞으로 무제한 발행으로 변경되었다. 


무제한 발행이 절대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해시 레이트와 블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당근을 쥐어줘야 블록체인이 안정화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걸 경제적 관점과 비트코인의 사례로 생각하게 되면 "인플레이션 차단"이라는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하다못해 금도 금광 하나 터지면 가격이 떨어지고 달러도 미국에서 찍어내면 떨어진다. 인플레이션 차단이 얼마나 중요한 기능을 하는지, 비트코인이 왜 오르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으면 아래 유튜브 영상을 한번 보는 것을 추천한다. 20분짜리인데 상당히 괜찮다.


왜 그들은 비트코인을 사 모으는 걸까? - YouTube


다시 요약하면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장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특수한 코인이라는 것이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의 찌꺼기, 뱀 허물과 같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상당히 시대착오적인 발상이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고 보는 게 맞다.



베리 실버트와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

 


베리실버트와 그레이 스케일은 코인을 하고 있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레이 스케일의 자산의 비중을 비교하면 1위가 비트코인이고 2위는 이더리움 3위는 이더리움 클래식이다. 조금 뜬금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비트코인 시총 1,000조, 이더리움 500조, 리플 에이다가 50조인데 갑자기 시총 12조자리 이더리움 클래식?


12조도 최근 폭등해서 그렇지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그 이하였을 거다. 심지어 그레이 스케일은 이더리움 클래식의 유통물량 중 10%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시총으로 따지면 7% 정도를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미쳤다고 이더리움 클래식을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베리 실버트 이사람 트위터 들어가서 뭐라 했는지 찾아보면 돈의 흐름에 대해서 간략히 말하는데 테슬라-게임스탑-도지 코인-이더리움 클래식 순으로 돈이 이동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우리나라 키움증권에 해당하는 로빈후드에서 거래 가능한 코인은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이더리움, 도지 코인. 그리고 이더리움 클래식이 유일하다. 

 

선택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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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지코인에 대한 광기가 엄청나다. 필자는 394원에 들어갔다가 404원에 도망갔는데 최근 570까지 올라갔다가 470선에서 횡보중이다. 역시 코인은 존버가 답인가?

 

아무튼 최근 광기에 휩싸인 도지코인, 도지데이 그리고 일론머스크와의 관계까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도지코인의 이런 광기는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을것 같다. 

 

하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론머스크의 도지코인 언급, 그리고 하나는 외국인들의 도지코인 1불 만들기 밈이라고 본다. 

 

일론머스크는 자기 아들에게 도지코인을 선물로 주려고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혀진 바가 있다. 지난 일론머스크 비트코인 언급 때도 가격이 급상승 한걸 봤던 코인 투자자들이 이에 기대심리를 가지고 광기넘치는 투자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론머스크가 트윗에 도지코인에 관한 언급을 할때마다 계속 가격은 폭등했으며 불과 열흘전만해도 100원 가까이에 있던 도지코인은 최고점 570을 찍었다.

최근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달 착륙선 사업자로 선정 되었다. 이는 일론머스크가 세운 회사로 도지코인을 화성으로 데려간다고 언급을 했다.

나사(NASA)에서는 2024년 인류를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함께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실 아직 도지코인에 대한 전망은 발표된게 아무것도 없다. 단순 일론머스크의 입김으로 광기에 휩쓸린 투기판이 된 것이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외국인들의 미친듯한 광기로 도지데이까지 도지코인을 1불을 만들겠다는 밈이 큰 역할을 했다. 

 

도지코인(Dogecoin) 이란?

  • 2013년 12월 6일 도입
  • 개발자: 빌리마커스, 잭슨팔머
  • 발행량 무제한

도지코인이 처음 만들어진 이유는 그저 재미를 위해 장난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심지어 발행량도 무한이라 희소성의 가치도 없다.

일론머스크의 언플과 외국인들의 광기로 폭등하는 도지코인. 과연 일론머스크는 테슬라와 도지코인을 어떤 방식으로 접목시킬 계획인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 내가 생각하는 최대 호재 정도는 테슬라 주식 구매할 때 도지코인으로 결제 가능, 혹은 테슬라 전기차 구매시, 충전시 도지코인 사용가능 정도?....

 

아무튼 4/20일 오늘은 도지데이인데 외국기준인지 뭔지는 모르겠다. 오늘 내일 어떤일이 발생할지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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