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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수컷의 일상이야기]/[다이어트 도전기]10

다이어트.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다이어트 방법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다이어트 방법. 1. 밥 양을 줄여라.밥양을 줄여라.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한다. 밥양은 한끼에 공기밥의 1/3 정도만 먹는거다. 그럼 당연히 배고프다.고기의 양을 늘려라. 없으면 계란 같은 단백질 식품의 양을 늘려라. 그것도 없으면 그냥 반찬이라도 많이 먹어라.탄수화물이 너의 몸을 살찌게 한다. 지방이나 당을 더 섭취 하더라도 우선은 몸이 받아 들일수 있게 탄수화물양만 줄여라.2. 라면, 짜장면, 칼국수, 빵, 떡, 과자 먹지마라.밀가루+쌀가루 등 가루로 만든 음식 끊어라. 비만인 사람들 특징이 끊임 없이 무언가를 먹는단 거다. 근데 뭘먹냐? 밥 먹고 또 과자 먹고, 빵 좀 먹고, 누가 떡 사오면 다 주워 먹는다.살안찔거 같지? 목표는 탄수화물을 최소화 하는데.. 2019. 11. 27.
에페드린과 다이어트. 악마와의 계약. 예전 흔히 말하는 "약투"로 인해 "스테로이드"에 대해서는 들어본 사람들이 꽤 있겠지만 "에페드린"에 대해서 조금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이는 도핑제의 일종이며 이걸 쓰면 그야말로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저위에 보이는데 마황이라는 한약재인데 저기에 주로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을 "에페드린" 이라고 한다 이 "에페드린"의 도핑효과를 설명하자면 몸에서 가장 빠지지 않는 내장 지방을 컷팅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그 이유는 교감신경계의 노르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열량이 많이 빠져나가게 되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 약물의 효과는 굉장히 뛰어난데, 도핑을 한 사람은 에너지와 활력감, 남성적인 힘을 느끼며 하루에 75mg의 에페드린을 카페인과 함께 주사하는 걸 3달.. 2019. 11. 1.
감자보다 칼로리가 높은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더 좋은 이유? 다이어트식단을 생각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너무나도 많은 음식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닭가슴살, 삶은계란, 그리고 오늘 이야기 해볼 "고구마"가 있다. 고구마가 다이어트 대표 식품이 된 이유는 낮은 칼로리와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이 그 이유가 아닐까 싶다. 비슷한 음식으로는 감자가 있는데 고구마는 감자와 비교 했을시 칼로리가 더 높다. 고구마 100g 당 약 120kcal, 감자 100g 당 약 55kcal. 이렇게 칼로리가 더 높은데도 감자보다는 고구마가 더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바로 GI지수에 있다. GI지수GI 지수는 혈당지수를 말한다. GI가 높을수록 소화과정에서 음식이 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빨라져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고, 췌장에서 .. 2019. 10. 17.
"다이어트 콜라"는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다이어트 콜라에 대해글쓰기에 앞서 난 콜라회사 직원도 아니고, 별로 옹호하고 싶은 생각도 없음을 밝힌다. 단지 진실만 알려주려고 글을 작성하게 됐음. 가볍게 읽으면 된다 개인적으로 다이어트 콜라는 콜라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콜라는 맛있지만, 뒤룩뒤룩 살찌는 음료' 라는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니... 하지만 콜라는 콜라.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없다는 것은 FACT Q. 다이어트 콜라는 정말로 0cal인가?A. No. 정확히는 2~3kcal정도 된다. 다만 식품법상 5cal이하는 가만히 숨만 쉬어도 소모되는 수준이라 0kcal로 인정 Q. 다이어트 콜라는 정말로 살이 안찌는가?A. Yes. 칼로리가 낮으니 당연히 살이 안찐다. 다이어트 콜라엔 수많은 음모론들.. 2019. 10. 4.
다이어트를 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을까? 다이어트 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을까?체지방을 줄이려면 사실 많이 운동하는 것보다 칼로리 섭취 량을 줄이는 게 더 효과적이다. 그러나 지방이 9kcal이니 고기만 덜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마블링 된 고기나 비계 등의 지방성분이 많은 부위는 피해야 하지만 단백질을 공급해야 하므로 살코기는 먹어야 한다. 그리고 한국인의 식단에서 가장 열량이 높은 것은 밥이나 빵 라면 등의 탄수화물과 탄수화물로 만든 과자 등의 군것질 거리에 들어간 당분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은 소화흡수도 단백질보다 빠르기에 쉽게 공복감을 느끼고 열량섭취를 증대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무리하게 굶는 것 보다는 빵이나 밥, 군것질을 최대한 줄이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변경하되 배가 고프지도 부르지 .. 2019. 9. 5.
효율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효율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내가 다이어트를 결심하면서 엄청 찾아봤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았다. 그래서 나를 포함한 모든 다이어터 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을 좀 써보려해. 정보들이 산발적이라 기승전결을 갖추긴 힘들고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께 제목은 다이어트지만 읽다보면 근력운동을 강조하고있어서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것 같다. 그런데 근력운동이 진짜 중요하고 가장 요요현상 없는 안전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생각해. 1. 다이어트란? 말 그대로 섭취한 열량보다 소비한 열량이 많을 때 체성분을 이루고 있는 영양분들을 분해해서 그 열량을 만들어내게 하고, 결과적으로 체중이 감소하게 되는 원리야. 2. 굶기 >>>> 유산소운동 >>> 근력운동 다이어트의 방법은 .. 2019. 9. 5.
87년생 수컷의 다이어트 도전기 [똥 잘싸기] 87년생 수컷의 다이어트 도전기 [똥 잘싸기]다이어트인데 왜 똥타령을 하냐고? 뱃속에 가득차 있는 숙변만 제거를 해줘도 어느정도의 뱃살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평소에 똥을 매일 아침 싸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먹는양이 줄어서 그런가 그 빈도가 2~3일에 한번으로 줄었다. 그냥 내 배속에 숙변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도움이 될만한 것은 뭐라도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숙변을 제거하기로 마음 먹었다. (광고의뢰 받은 거 절대 아닙니다. 생각해보세요. 이런 정치성향 팍팍 드러나고 유입자 수도 별로 없는 이런 블로거에게 광고의뢰를 하겠어요? 오히려 해당 업체에 손해가 갈거 같은데ㅋㅋㅋㅋ) 내가 복용중인 제품의 이름은 '굿모닝 쾌변 플러스 다이어트'이다. 작은 글씨를 보면.. 2019. 9. 5.
87년생 수컷의 다이어트 도전기 [운동 방법] 87년생 수컷의 다이어트 도전기, 운동방법다이어트(운동)을 결심하면서 가장 문제가 바로 운동방법에 대한 문제였다. "그냥 헬스장 다니면서 PT 받으면 되는걸 뭘 걱정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PT가격도 뭔가 아깝고 난 막 몸을 멋지게 만들고 싶다기 보다는 비만이 아닌 한도에서 몸무게를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게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멋진 몸도 가지고 싶지만, 아직 난 운동에 습관이 들지 않아서 무턱대고 헬스장을 결제하면 돈을 버릴거 같기 때문에 헬스장을 선택하지 않았다. 운동하는것이 습관이 되면 그때 돈을 써도 늦지 않을거라 판단했다. 그래서 난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초기 투자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는 그런 방법을 생각했다. 하루에 운동은 출근 전, 퇴근 후, 이렇게 두.. 2019. 9. 5.
87년생 수컷의 다이어트 도전기 [간헐적 단식] 87년생 수컷의 다이어트 계획, 간헐적 단식.다이어트(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각종 정보를 긁어 모아봤다. 다른 블로그 유튜브 등등 운동을 시작하기 전날 정말 많은 자료를 본것 같다. 정말 많은 정보중에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원래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을거 같은 방법을 선택했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미운우리새끼에서 처음 알게 된(내가 처음 안거다 딴지걸지 않아줬으면 좋겠다.) 홍진영 언니가 했던 '간헐적 단식'이라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애초에 나는 아침을 챙겨먹지 않는다. 출근을 한 후 12시~13시 정도나 되야 그 날의 첫끼를 먹는다. 근무 특성상 저 시간에 손님을 만나게 되면 그 시간이 훨씬 지나서 먹는다. 그러니 저녁식사 시간만 조금 조절한다면.. 2019. 9. 5.
87년생 수컷의 다이어트 도전기 [에필로그] 다이어트 도전 10일차. 나는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아니 다이어트라기 보단 운동이라는걸 군대 전역하고 해본적이 없는거 같다. 87년생인 나는 이제 몇 달만있으면 34살로 들어가고 곧 30대 중반이 된다. 더 늦기전에 몸관리를 시작해야 할거 같아서 다이어트를 핑계로 운동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나는 다이어트(운동)를 시작하며 하루하루 다이어트 일지를 블로그에 기록하면 좋았겠지만, 멍청하게도 그런 생각이 10일차에 접어든 이제서야 생각이 났다. 다이어트(운동)을 하는 이유는 대부분 좀더 멋진 몸매를 갖기 위해 혹은 이성에게 더 많은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인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나는 연락하는 이성도 없고... 주변에 그다지 잘보이고 싶은 이성도 없기.. 2019.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