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일상]/[수컷의 일기]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1일차를 다녀오다.

공인중개사 30회 시험을 마치고 자격증을 수령하고 이제 개업준비 마지막 단계인 실무교육만 남았다. 실무교육이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획득한 자가 개업공인중개사 또는 소속공인중개사가 되기 위해 사전에 받는 교육으로 개업 또는 취업을 하기 전에 필수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폐업이든 사직이든 한지 1년 안에 개업 또는 취업을 할 경우 실무교육은 면제된다. 시도지사 주최로 교육 시간은 28~32시간을 받아야 하며... 음... 또 뭐 있었지? 잘 기억이 안난다. 암튼 오늘 2019년 12월 16일 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의 실무교육이 시작됐고 오늘 1일차를 다녀왔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는 말에 이런건 또 잘듣는 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다. 정말 오랜만에 버스를 타면서 새롭게 알게된 두..

2019.12.16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부동산]/[87년생 수컷의 중개일기]

앉아서 놀고 먹는 공인중개사.

부동산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면 이미지가 어떨까? 나는 30살 초반에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부동산에서 근무를 시작한지 이제 3년차이다. 나도 이 일에 발을 들이기 전까지는 정말 이런 놀고먹는 직업이 또 있나? 라고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나는 대학시절 자취방을 구할때도, 취업해서 자취방을 구할때도 항상 부동산을 통해서 거래를 했다. 워낙에 까다롭지 않는 성격이라 가깝고 가격 맞으면 바로바로 계약했던 나의 시점에서 그 부동산의 근무자는 정말 놀고 먹는 사람이라고 보였다. 상담, 매물확인, 계약까지 두번의 계약 모두 1시간 안쪽으로 마무리졌으니 그렇게 볼 수 밖에 없었다. 대충 1시간에 원룸에 대한 중개보수 약 25만원을 받는 부동산사장님... 하루에 1개씩 25일만 해도 625만원이라는 엄청난 수입인데 ..

2019.12.03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부동산]/[87년생 수컷의 중개일기]

30회 공인중개사 합격. 이게 끝이 아니다.

지난 글에서 말했듯 나는 공인중개사 30회 시험에 합격했다. 올해 시험에 합격자 들은 정말 많은 분류로 나뉘어 진다. 중개보조원을 하던 사람을 소공을 하거나 자신이 있는 사람들은 개업을 노린다. 그에 반해 스펙용으로 딴 사람도 있고, 이쪽 관련 일을 해보려고 자격증을 따는 사람도 많다. 공인중개사 30회 합격수기 + 공인중개사 2차 강사 추천. 그 중에 내가 오늘 해볼 이야기는 애초에 처음 이쪽에 발을 들이려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다. 이제 3년정도 밖에 안된 풋내기지만, 그래도 처음 입문 하는 사람들 보다는 많이 아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1. 중개대상물을 명확히 정해라. 공인중개사법령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중개대상물에 대해 배웠다. 토지,..

2019.11.01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부동산]/[87년생 수컷의 중개일기]

부동산 중개사고를 치다!!??!??

[중개일기] 부동산 중개사고를 치다. 망했다. 어쩐지 뭔가 그동안 너무 쉽게 풀리는 듯 했다. 부동산 근무 2년차 드디어 터질게 터졌구나 싶다. 바로 중개사고 발생. 소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전적으로 내 잘못이라고 덤탱이 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해주실 뿐 다른 해결책은 없었다. 한번씩은 겪고 지나가는 일이라고는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 막막하다. 2월은 원룸 및 투베이 등의 대학생들 자취방 구하기 시즌으로 인해 상당히 바쁜 시기이다. 일이 일어난 시점도 2월 말인데,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된다. 사건은 바로 기존 세입자의 짐정리가 문제가 되었다. 작년에 나를 통해 원룸을 계약한 손님이 있었다.그 손님은 직장에서의 타지 발령으로 인해 집을 나에게 내놓게 되었는데 이 시점부터 일이 시작되었다. 아직 계약..

2019.03.14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부동산]/[공인중개사시험준비]

[민법 하루 한 문제] 대리권이 없는 대리행위. 무권대리.

모든 내용의 출처 - 네이버 카페 "공인모"1. [민법 하루 한 문제] 대리권이 없는 대리행위. 무권대리. 2. [민법 하루 한 문제] 물권과 채권의 혼동. 문제1. 乙이 대리권 없이 甲을 대리하여 甲소유의 토지를 丙에게 임대한 경우 옳지 못한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 함) ① 甲이 계약을 추인한 경우 계약은 처음부터 유효하 나 제3자의 권리를 해하지 못한다. ② 乙이 이행책임 또는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하는 경우 그 선택권은 丙에게 있다.③ 甲이 사망하고 乙이 단독상속한 경우 乙은 무권대리행위를 추인,거절하지 못한다. ④ 丙이 상당한 기간 내에 확답을 최고한 경우 甲이 확답을 기간 내에 발송하지 않으면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 ⑤ 甲의 추인이나 추인거절의 의사표시는 상대방 丙에게 하여야 한다..

2019.02.22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부동산]/[궁금한 부동산 이야기]

공인중개사의 실제 소득을 알아보자.

오늘의 [중개 일기]는 "Q&A"이다. 부동산에서 일을 하면서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나는 30대 초반으로 부동산을 시작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으며,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은 1차만 합격한 상태이다. 2차를 봐야한다. 즉, 나는 공인중개사가 아닌 중개보조원이다. 그래도 대충의 급여체계에 대해서는 알고 있으며, 이쪽 계통으로 아예 모르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많이 안다고 확신할 수 있으니 설명을 시작하겠다. 1. 돈 많이 버나요?. 2. 자격증은 필수 인가요? 3. 하는 업무가 무엇인가요? 4. 부동산에 근무하고 싶은데 전망이 좋은가요? 5. 공감은 눌러주고 가실거죠? 위에 보이는 다섯 가지의 목차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사무실별로 급여체계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2019.02.17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부동산]/[궁금한 부동산 이야기]

젠트리피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상향여과 하향여과)

중개일기 젠트리피케이션. 상향여과 하향여과. 이 글을 쓰기 전에 카테고리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했다. 부동산 관련 내용이니까 [중개일기]에 써야하나? 아니면 그래도 뭔가 지식을 전하는 글이니까 [몰라도 상관없는 인생꿀팁]에 써야하나? 고민 끝에 [중개 일기] 카테고리로 분류하기로 했다. '젠트리피케이션' 자체는 단순 상식 선으로 끝내도 되지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하향여과'와 '상향여과'는 시험 범위에 속하기 때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더 볼지 모르는 [중개일기]로 넣게 되었다. 그럼 바로 젠트리피케이션과 상향여과 하향여과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너무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재미가 없어지니 쉽게 설명하려고 한다. 전문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은 지식백과나 관련 서적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젠트리..

2019.02.16 게시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