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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87년생 수컷의 중개일기]

부동산 업무, 상가중개에 대하여...

부동산 업무, 상가중개에 대하여.. 부동산 업무인 중개업은 정말 다양한 분야로 나눠진다. 거래 형태로 따지면 임대/매매(매매, 분양) 으로 나눌수 있고, 매물의 종류로 따지면 정말 너무나도 많다. 주거용부동산(원룸, 투룸, 오피스텔, 아파트, 주택 등등)의 전,월세 매매, 상업용 부동산(상가, 사무실, 공장, 창고 )의 임대/매매 그리고 각종 건축물의 매매와 토지의 각종 거래도 한다.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다보면 공인중개사가 중개를 할 수 있는 항목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거기에 지상권 설정에 관한 것도 한다고 하지만, 지상권이라는게 일정한 금액을 내고 그 지상(ex 토지)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인걸 볼 때 그냥 토지 임대의 형식과 별로 다른 점을 모르겠다. 아무튼 부동산의 업무에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다. ..

2019.03.20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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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87년생 수컷의 중개일기]

중개인 몰래 하는 직거래

중개인 몰래하는 직거래. 부동산의 업무라는게 그렇다. 건물주들이 직접 올린 광고를 보고 매물을 확보 하고 찾는 손님들에게 안내를 하고 매칭을 시킨다. 그렇게 계약이 성사되면 수수료를 먹는거다. 그 외에 매물을 확보하는 방법은 참 많지만 나도 요새 귀차니즘에 빠져서 일도 잘 안하고 오늘의 주제는 그게 아니니 넘어가자. 부동산의 경쟁력은 어디서 나올까? 바로 많은 매물의 확보 + 좋은 매물의 확보이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매물'이라는 단어가 오해의 소지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간단히 설명을 하고 넘어가겠다. 주택에서의 '좋은 매물'이란 단순하게 깨끗하고 좋은 신축건물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나의 고객이 원하고 찾고 있는 그런 매물 그게 바로 좋은 매물이다. 오늘 완공된 신축 오피스텔의 모든 호수를 매물로 ..

2019.03.18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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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87년생 수컷의 중개일기]

[중개일기Ep.01] 부동산을 가면 부동산을 믿자.

오늘의 [중개일기]는 "식당가서 맛있는거 주세요 하면 주인은 속이 터진다." 다. 얼마 전 정말 짜증나는 일이 있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장사를 하다보니 인근 상권의 다른 영업장의 사장들도 많이 알고 그런가보더라. 아무튼 오늘은 그 친구에 대한 이야기다. 지가 아는 사람이 분점을 내기 위해 상가를 찾는다고 한다. 그 친구는 그 사람에게 아는 사람중에 부동산을 하는 친구가 있으니 지가 알아봐주겠다고 하면서 나에게 연락을 한 것이다. 전에도 이런식으로 몇번 부탁을 했었는데 늘 안했다. 이런 불경기에 굴러 들어온 일을 왜 안하냐고? 일을 하려면 뭔가 준비가 되야하고 정보가 있어야 일을 할텐데, 나한테 한다는 소리가 "어떤 사람이 어떤 장사를 하는데 분점을 낼라고 한다. 유동인구 많으면 위치도 상관없고 금액도 ..

2019.01.3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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